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산은 부산 이전설에 노조 "전보발령 정지 가처분 신청"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서울 22˚C
흐림 부산 24˚C
흐림 대구 24˚C
인천 22˚C
흐림 광주 25˚C
대전 24˚C
흐림 울산 23˚C
강릉 21˚C
흐림 제주 28˚C
금융

산은 부산 이전설에 노조 "전보발령 정지 가처분 신청"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신병근 기자
2023-02-07 18:25:16

"직원 45명 동남권 발령은 불법 행위"

서울 여의도 KDB산업은행 전경 [사진=산은]

[이코노믹데일리] KDB산업은행 부산 이전설이 사그러들지 않는 가운데 산은 노조측 강력 투쟁이 이어지고 있다. 강석훈 산은 회장이 본점 직원 40여명을 부산 등으로 전보 조치한 것에 항의해 법적 조치에 나서는 등 반발 수위를 높이는 모습이다.

산은 노조는 7일 강 회장이 본점 부산 이전을 불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서울남부지법에 이번 전보 발령의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 회장이 업무상 필요성이 없음에도 '본점을 서울특별시에 둔다'라는 산은법 조항을 위반한다는 내용이 근거로 제시됐다. 노조 측이 밝힌 전보 조치 직원은 모두 45명으로 전해졌다.

노조는 가처분 신청서와 더불어 산은 직원과 가족 2700여명이 날인한 불법행위 규탄 탄원서, 산은의 불법 전보 발령 효력을 정지할 것을 촉구하는 현역 국회의원 및 정당 대표 16명의 의견서도 함께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노조는 "산은 본점 이전은 국회의 법 개정이 필요한 사안으로 충분한 사회적 논의를 통한 합의가 선행돼야 한다"며 "강 회장은 사무실과 직원 숙소도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졸속으로 불법 부산 이전을 강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여신금융협회
국민
sk
신한라이프
대신증권
e편한세상
kb국민은행
삼성뉴스룸
하나금융그룹
한화손보
하나증권
농협
KB손해보험
국민
쿠팡
한화
수협
메리츠증권
삼성증권
하이트진로
태광
kb증권
SK
우리은행_삼성월렛
신세계
위메이드
삼성화재
국민
이마트
DB손해보험
kb국민은행
하이닉스
동아쏘시오홀딩스
농협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db
kb금융그룹
우리금융
한화투자증권
lg
미래에셋
국민
롯데건설
한국투자증권
kb국민은행
CJ
롯데카드
키움증권
농협
LG
현대해상
kb국민은행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