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갤러리에 구현된 '래미안 유니버스' 내부 모습 [사진=삼성물산 건설부문]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RED DOT),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상으로 꼽힌다. 20여개국 133명의 심사위원단이 56개국 1만여 출품작을 대상으로 2차례의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래미안 유니버스는 iF 디자인 어워드 인테리어 건축 분야의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삼성물산은 이번 수상으로 역대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14개의 수상작을 배출했다.
래미안 유니버스는 작년 9월 새로 연 래미안갤러리의 5층 공간으로, 영상관과 주거체험관, 라운지 공간으로 구성됐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파트리시아 우르퀴올라와 이희진 쏘노리 대표가 디자인에 참여했다.
또 연간 시즌 전시회, 주말 아카데미 개최 등 고객 체험 요소를 강화해 베이비부머부터 MZ세대까지 다양한 고객층이 즐길 수 있는 주거 문화 공간도 조성됐다.
김명석 삼성물산 건설부문 주택본부장 부사장은 "래미안의 디자인이 국제무대에서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지향적이고 혁신적인 상품으로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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