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카스가 코로나19 이후 분기별 최고 점유율을 기록했다. [사진=오비맥주]
[경제일보] 오비맥주 카스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1분기 최고 점유율을 기록했다.
28일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올 1분기 가정시장에서 카스는 약 42.8% 점유율로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9년 1분기 이후 4년 만에 달성한 최고 점유율로 작년 동기 대비 2.3% , 전 분기 대비 1.3% 포인트 점유율을 확대한 수치다.
카스는 가정용과 음식점 등 유흥 채널을 합쳐 일평균 700만병(330mL 기준)이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제조사 가정시장 점유율에서도 오비맥주는 54.2%를 기록하며 업계 선두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제조사 점유율은 작년 동기 대비 1.1% 포인트, 전 분기 대비 1.3% 포인트 성장했다.
오비맥주 카스 관계자는 “카스가 코로나 이후 가장 높은 분기별 점유율을 기록하며 2023년을 순조롭게 시작했다”며 “소비자 만족을 최우선으로 올해도 업계와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WOT 재계분석] 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최대 실적, 신사업 수익성은 검증 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1124802063_388_136.jpg)
![[2026 국감] 제자 강제추행 혐의 경기대 총장 동행명령장 발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2642915617_388_136.jpg)

![[2026 국감] 與, 曺 탄핵 논의…정점식 국민이 이재명 탄핵 외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02634554871_388_136.jpg)

![[2026 국감] 법사위 등 11개 국감…대법관 재제청·농협 개혁 등 쟁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074149151198_388_136.jpg)

![[증시 패닉] 방패도 구원투수도 없는 코스피… 악재 삼중고에 반등 동력도 안 보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2340222899_388_136.jpg)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5825149825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