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자동차보험 손해율, 소폭 상승 선방…변수는 5월 '여행객'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22˚C
흐림 부산 20˚C
흐림 대구 22˚C
흐림 인천 20˚C
흐림 광주 24˚C
흐림 대전 23˚C
흐림 울산 24˚C
흐림 강릉 23˚C
흐림 제주 24˚C
금융

자동차보험 손해율, 소폭 상승 선방…변수는 5월 '여행객'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지다혜 기자
2023-05-24 02:00:00

1∼4월 76.8% 양호…휴가철 車증가량 주목

자료사진

자료사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경제일보] 주요 손해보험사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적정선 이하에 머물면서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5월 이후 휴가철 차량이 늘면 손해율을 늘릴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23일 손보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메리츠화재·KB손해보험·DB손해보험·현대해상 등 5개사의 올해 1∼4월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평균 76.8%로 지난해 동기 76.1% 대비 0.7%포인트 올랐다.

각 사별 손해율은 삼성화재가 지난해 75.3%에서 77.2%, 메리츠화재가 73.9%에서 올해 76.4%,  KB손해보험이 75.5%에서 76.8%로 상승했다. 반면 DB손해보험은 76.9%에서 76.8%로, 현대해상은 79.1%에서 77.0%로 하락했다.

손보업계는 적정손해율을 78~80% 선으로 본다. 아직까지는 손해율이 80% 미만으로 잘 관리되고 있지만 앞으로 손해율이 악화될 가능성이 점쳐진다.

손보업계 관계자는 "5월 이후 휴가철 차량 이동이 많아지면 사고건수가 늘기 때문에 손해율도 증가할 수 있다"며 "자동차 보험료 인하 및 정비 공임 인상분까지 반영되면 손해율이 더욱 올라갈 것"이라고 전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국민_4
우리금융
한화
국민_6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농협
롯데칠성
국민_1
미래에셋
국민은행
바이오로직스
lg
한국증권금융
KB국민은행
부광약품
삼성증권
하나증권
롯데케미칼
kb국민은행
kb증권
한화투자증권
신한자산운용
롯데카드
하이닉스
db
태광
국민_2
키움증권
동국제약
CJ
농협
삼립
국민_5
GC녹십자
국민카드
신한라이프
lg
하나카드
현대
kb
sk
동아쏘시오홀딩스
kb캐피탈
국민_3
부영그룹
컴투스
KB
기업은행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