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개인정보위, 개인정보 30만 건 유출 LG유플러스에 과징금 68억 원 부과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6.02 화요일
맑음 서울 32˚C
부산 22˚C
흐림 대구 23˚C
맑음 인천 27˚C
흐림 광주 24˚C
흐림 대전 26˚C
울산 20˚C
흐림 강릉 28˚C
흐림 제주 24˚C
정치

개인정보위, 개인정보 30만 건 유출 LG유플러스에 과징금 68억 원 부과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선재관
2023-07-13 02:16:02
사진개인정보보호위원회
[사진=개인정보보호위원회]

[이코노믹데일리]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2일 전체회의를 열고 LG유플러스에 대해 과징금 68억 원과 과태료 2천700만 원을 부과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1월 해커의 공격을 받아 불법거래 사이트에 고객 개인정보 약 60만 건의 중복을 빼면 약 30만 건이 공개됐다.

유출 항목은 휴대전화번호, 성명, 주소, 생년월일, 이메일 주소, 아이디, USIM 고유번호 등 26개 항목이다.

개인정보위는 'LG유플러스가 다수 국민의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유·무선 통신사업자로서 엄격한 개인정보 관리가 요구됨에도 불구하고 고객인증 시스템의 전반적인 관리 부실과 함께 타사 대비 현저히 저조한 정보보호·보안 관련 투자와 노력을 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입장을 내고 고객들에게 사과 말씀을 드리며 지난 2월 발표한 천억 원 규모의 정보보호 투자 계획을 포함한 전사적 차원의 재발방지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농협
kb증권
미래에셋자산운용
롯데케미칼
KB금융그룹
국민은행
한화
KB손해보험
태광
국민은행
하나금융그룹
수협
KB금융그룹
국민은행
우리금융
HD한국조선해양
우리은행_삼성월렛
교보증권
국민은행
종근당
KB금융그룹
미래에셋
한화
청정원
하이닉스
kt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