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개인정보위, 개인정보 30만 건 유출 LG유플러스에 과징금 68억 원 부과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서울 21˚C
흐림 부산 24˚C
흐림 대구 26˚C
인천 21˚C
흐림 광주 26˚C
대전 25˚C
흐림 울산 24˚C
강릉 21˚C
흐림 제주 28˚C
정치

개인정보위, 개인정보 30만 건 유출 LG유플러스에 과징금 68억 원 부과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선재관
2023-07-13 02:16:02
사진개인정보보호위원회
[사진=개인정보보호위원회]

[이코노믹데일리]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2일 전체회의를 열고 LG유플러스에 대해 과징금 68억 원과 과태료 2천700만 원을 부과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1월 해커의 공격을 받아 불법거래 사이트에 고객 개인정보 약 60만 건의 중복을 빼면 약 30만 건이 공개됐다.

유출 항목은 휴대전화번호, 성명, 주소, 생년월일, 이메일 주소, 아이디, USIM 고유번호 등 26개 항목이다.

개인정보위는 'LG유플러스가 다수 국민의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유·무선 통신사업자로서 엄격한 개인정보 관리가 요구됨에도 불구하고 고객인증 시스템의 전반적인 관리 부실과 함께 타사 대비 현저히 저조한 정보보호·보안 관련 투자와 노력을 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입장을 내고 고객들에게 사과 말씀을 드리며 지난 2월 발표한 천억 원 규모의 정보보호 투자 계획을 포함한 전사적 차원의 재발방지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신세계
SK
대신증권
db
우리금융
미래에셋
신한라이프
키움증권
쿠팡
한화투자증권
kb금융그룹
동아쏘시오홀딩스
수협
sk
LG
e편한세상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농협
삼성뉴스룸
농협
국민
kb증권
국민
현대해상
위메이드
lg
하이트진로
한화
하나증권
국민
태광
하나금융그룹
농협
kb국민은행
삼성화재
KB손해보험
kb국민은행
국민
삼성증권
kb국민은행
한화손보
이마트
한국투자증권
DB손해보험
하이닉스
kb국민은행
메리츠증권
여신금융협회
롯데건설
롯데카드
CJ
우리은행_삼성월렛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