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태풍 '카눈'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에서 원 장관은 "재난 상황이 발생하면 모든 가용역량을 총동원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회의에는 국토부 풍수해대책상황반, 서울국토관리청 등 8개 지방청, 한국도로공사 등 7개 산하기관이 참여했다.
원 장관은 "최근 예측이 어려운 기상 이변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강우량·풍속기준에 따라 해상교량 및 열차운행 통제, 항공편 스케줄 사전 조정 등 선제적 예방조치와 기관장 중심의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해야 한다"면서 "재난 상황이 발생하면 모든 가용역량을 총동원해 신속한 대응으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토부는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에 대비해 종합상황반, 도로반, 철도반 등으로 구성된 풍수해대책상황실 운영을 하고 있다.
















































![[증시 포커스] 코스피 8거래일 만에 반등했지만…외국인 순매수 전환에도 뒷심 부족](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72710342811_388_136.jpg)
![[2026 국감] 이진숙 제척 공방에 또 파행…박장범 불출석도 도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65748678215_388_136.jpg)
![[SWOT 재계분석] 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최대 실적, 신사업 수익성은 검증 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1124802063_388_136.jpg)
![[2026 국감] 총장 위증vs정치 경찰…유승민 딸 임용 의혹 공방](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65114109498_388_136.jpg)
![[2026 국감] 제자 강제추행 혐의 경기대 총장 동행명령장 발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2642915617_388_136.jpg)


![[2026 국감] 與, 曺 탄핵 논의…정점식 국민이 이재명 탄핵 외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02634554871_388_136.jpg)

![[2026 국감] 법사위 등 11개 국감…대법관 재제청·농협 개혁 등 쟁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074149151198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