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임재영 애경 대표이사, 두 번재 자사주 매입…"책임경영 강화"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8 토요일
맑음 서울 23˚C
흐림 부산 21˚C
흐림 대구 19˚C
맑음 인천 20˚C
흐림 광주 23˚C
흐림 대전 24˚C
흐림 울산 23˚C
맑음 강릉 24˚C
흐림 제주 20˚C
생활경제

임재영 애경 대표이사, 두 번재 자사주 매입…"책임경영 강화"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아령 기자
2023-09-05 16:08:40

임 대표, 지난 3월 이어 자사주 1000주 매입

주주 가치 제고 및 주가 부양 노력

김상준 전무·정창원 상무 등 동참

애경산업 본사 외부 전경 사진애경산업
애경산업 본사 외부 전경 [사진=애경산업]

[이코노믹데일리] 임재영 애경산업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진이 올해 두 번째 자사주를 매입하며 책임경영을 강화했다.
 
5일 애경산업에 따르면 임 대표는 지난 8월 30일 자사주 1000주를 매입했다. 총 매입 금액은 2075만원이다.
 
임 대표는 지난 3월 자사주 1000주, 지난해 8000주를 매입하며 주주 가치 제고와 주가 부양을 위해 힘쓰고 있다.
 
임직원들의 자사주 매입 행렬도 이어졌다. 김상준 전무는 지난 3월 자사주 5000주 매입에 이어 1000주를 추가 매입했다. 정창원 상무 역시 자사주 1000주를 매입했으며, 지난해에는 자사주 2000주를 매입하기도 했다. 박진우 실장도 이번 자사주 매입에 동참하며 1000주를 매입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애경산업 임원진은 글로벌 가속화, 디지털 중심 성장, 프리미엄 제품 확대 등 전략에 맞춰 회사 가치를 높이고 더욱 성장할 수 있다는 자신감 아래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며 “애경산업은 이와 같은 책임경영을 통해 회사를 성장시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애경산업은 임원들의 자사주 매입과 더불어 주주들의 이익 증진을 위한 중장기 배당 정책을 수립하는 등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주주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우리은행
KB카드
NH
KB증권
한컴
하나증권
농협
메리츠증권
하나금융그룹
미래에셋자산운용
우리모바일
청정원
기업은행
넷마블
쌍용
태광
KB금융그룹
LG
업비트
하이닉스
HD한국조선해양
한화
신한라이프
NH투자증
국민은행
스마일게이트
한화손보
신한금융
ls
경남은행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