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카카오모빌리티, 오픈플랫폼 추진 등 사업구조 개편 검토...상생 본격화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09 금요일
흐림 서울 21˚C
흐림 부산 23˚C
흐림 대구 26˚C
흐림 인천 22˚C
흐림 광주 21˚C
흐림 대전 22˚C
흐림 울산 23˚C
흐림 강릉 20˚C
흐림 제주 21˚C
IT

카카오모빌리티, 오픈플랫폼 추진 등 사업구조 개편 검토...상생 본격화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선재관
2023-11-07 18:27:29

13일 택시 단체 간담회 원칙 밝혀

카카오택시 사진연합뉴스
카카오택시 [사진=연합뉴스]
[경제일보] 카카오모빌리티가 다른 택시 플랫폼에 카카오T 플랫폼을 개방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7일 기자들에게 배포자료를 통해 오는 13일 택시 서비스 전반에 대한 논의를 위해 택시기사님들과의 대화의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카카오모빌리티는 "앞으로의 카카오T 플랫폼 전반의 운영 방식을 전향적으로 바꾸겠다"며 "특히 독과점 논란과 관련해 다른 택시 플랫폼에 카카오T 플랫폼을 개방하는 등 이동의 질을 높이고 상생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카카오모빌리티 측은 이어 모빌리티 종사자들을 위해 추진하는 상생 협력 활동을 확대하고,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통해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으로 환골탈태하겠다고 덧붙였다.

윤석열 대통령의 공개 비판을 받은 카카오 택시의 운영 방식과 시스템 체계를 전면 개편 방침도 공언했다.

카카오모빌리티 측은 "공공재적 성격이 있는 택시의 특수성을 고려해 택시 기사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저렴한 수수료 체계를 구체화·현실화하겠다"면서 "비판받아온 가맹 택시 사업 구조 역시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고 역설했다.

한편, 간담회는 아직 장소 확정과 공개 여부가 확실하지 않은 상황이다. 카카오측에선 카카오모빌리티 류긍선 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다. 김범수 미래이니셔티브 센터장은 간담회에 참석하지 않는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현대
바이오로직스
KB금융그룹
국민은행
키움증권
국민_1
신한라이프
미래에셋
kb국민은행
컴투스
동아쏘시오홀딩스
부광약품
sk
CJ
lg
삼성증권
국민_4
국민_2
하나증권
한화투자증권
태광
국민_3
기업은행
우리금융
국민_5
kb
농협
한화
롯데카드
kb캐피탈
농협
KB국민은행
부영그룹
GC녹십자
국민카드
kb증권
하이닉스
lg
동국제약
국민_6
한국증권금융
하나금융그룹
KB
롯데칠성
롯데케미칼
KB금융그룹
하나카드
KB금융그룹
신한자산운용
삼립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