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블랙핑크 개별활동 계약이 무산된 YG엔터테인먼트 주가가 10일 장중 52주 신저가를 찍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YG엔터테인먼트는 개장하자마자 4만4050원까지 하락하며 이틀 연속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이후 전 거래일 시세와 똑같은 4만4800원에 주식 거래를 끝냈다.
임수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블랙핑크 개별 활동에 대한 재계약 무산 발표 후 베이비몬스터의 음반 발매 계획도 시장의 예상보다 늦은 올해 2분기로 발표되며 주가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블랙핑크·베이비몬스터의 올해 연간 활동 전망이 수정됨에 따라 매출 추정치 하향 조정도 불가피하다"고 분석했다.
같은 날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19.26포인트(0.75%) 내린 2541.98, 코스닥지수는 9.18포인트(1.04%) 하락한 875.46, 원·달러 환율은 4.4원 상승한 1320.1원에 마감됐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YG엔터테인먼트는 개장하자마자 4만4050원까지 하락하며 이틀 연속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이후 전 거래일 시세와 똑같은 4만4800원에 주식 거래를 끝냈다.
임수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블랙핑크 개별 활동에 대한 재계약 무산 발표 후 베이비몬스터의 음반 발매 계획도 시장의 예상보다 늦은 올해 2분기로 발표되며 주가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블랙핑크·베이비몬스터의 올해 연간 활동 전망이 수정됨에 따라 매출 추정치 하향 조정도 불가피하다"고 분석했다.
같은 날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19.26포인트(0.75%) 내린 2541.98, 코스닥지수는 9.18포인트(1.04%) 하락한 875.46, 원·달러 환율은 4.4원 상승한 1320.1원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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