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 '용퇴'…"지속 성장 위한 새 리더십 필요"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6.03 수요일
맑음 서울 22˚C
흐림 부산 21˚C
구름 대구 20˚C
맑음 인천 20˚C
흐림 광주 19˚C
맑음 대전 19˚C
흐림 울산 19˚C
맑음 강릉 21˚C
흐림 제주 20˚C
금융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 '용퇴'…"지속 성장 위한 새 리더십 필요"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박이삭 기자
2024-01-12 13:51:59

회추위 "공정·투명한 절차로 차기 회장 선임"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 사진DGB금융그룹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 [사진=DGB금융그룹]
[이코노믹데일리]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이 "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고 역동적인 미래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했다.

12일 김 회장은 이같이 밝히며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에 사의 의사를 전달했다.

지난 10일 김 회장은 캄보디아에서 상업은행 인가를 얻고자 현지 공무원에게 금품을 제공하려 한 혐의에 대해 1심 무죄 판정을 받았다.

회추위는 "김 회장의 퇴임 의사를 존중한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차기 회장을 선임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태광
미래에셋자산운용
종근당
한화
KB손해보험
국민은행
kb증권
농협
미래에셋
kt
하이닉스
수협
국민은행
HD한국조선해양
하나금융그룹
국민은행
청정원
국민은행
우리금융
KB금융그룹
KB금융그룹
KB금융그룹
교보증권
한화
롯데케미칼
우리은행_삼성월렛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