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다보성갤러리에 따르면 이번 경매에 출품되는 작품은 도자(陶瓷), 먹(墨), 각(角), 호박(琥珀), 비연호(鼻煙壺) 등 다양한 분야의 중국 문화유산을 망라하고 있다.
대표작품으로 △원 청화서상기문관(비매품) △원 청백유자소동남동녀좌상 △명 청화십장생문병 △청 침향목영지형여의 △청 수자문비연호 △민국 호수문 천록임랑용수문먹 등 희귀하고 가치 있는 47점의 작품들이 포함돼 있다.
출품작들은 경매 기간 동안 다보성갤러리 4층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다보성갤러리 관계자는 "중국의 우수한 문화유산들을 전시장과 온라인에서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이번 경매는 일반 대중들이 중국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올해 말 20~30점의 진귀한 유물들을 엄선해 오프라인 경매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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