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민희진 어도어 대표, 긴급 기자회견 열고 "진실을 이야기하겠다"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서울 25˚C
흐림 부산 24˚C
대구 24˚C
흐림 인천 24˚C
흐림 광주 25˚C
흐림 대전 25˚C
울산 23˚C
흐림 강릉 24˚C
흐림 제주 29˚C
문화

민희진 어도어 대표, 긴급 기자회견 열고 "진실을 이야기하겠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선재관
2024-04-25 15:31:22
민희진 어도어 대표는 오늘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 대강당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 감사 결과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민희진 어도어 대표는 오늘(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 대강당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 감사 결과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이코노믹데일리] 민희진 어도어 대표, 하이브 감사 결과 발표 후 긴급 기자회견 열고 "뉴진스 새 음반 겹쳐 갑작스러운 상황…진실을 이야기하겠다"

민희진 어도어 대표는 오늘(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 대강당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 감사 결과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민 대표는 하이브와의 갈등 상황 속에서 뉴진스 새 음반 발매와 겹쳐 갑작스러운 상황에 놓였다고 밝혔다.

민 대표는 "저는 이미 마녀가 돼 있고 프레임을 벗겨내는 것이 첫번째 숙제다. 그리고 두 번째는 진짜가 뭔지에 대해 말씀드려야 하는 큰 숙제가 있다"고 강조하며, 자신이 얘기하고 싶은 진실을 밝히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민 대표는 하이브와의 앵글 차이를 지적하며, 자신이 보기에 하이브는 과도한 PR 전략을 펼쳤다고 주장했다. 또한, 자신에 대한 비난과 공격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며 "사진기자님들이 안 나갈 때도 저를 인간으로 생각을 안 하는 것 같다"고 씁쓸함을 토로했다.

민 대표는 "저도 모든 기사와 댓글을 보지는 않는다. 그러면 저는 못 사니까. 근데 근시일내에 단기 폭발한 PR릴리즈를 감당한 사람이 있을까 싶다. 저도 사람이고 죄가 확정이 된 그런 게 아니다. 저는 죄가 없다고 생각한다. 여러분이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상황에서 사실 이 기자회견을 하는 것도 용기였는데 왜 이런 식의 기자회견, 인터뷰를 하지 않고 했냐면 뉴진스에 포커스를 맞추기 위한 부분도 있었고 저를 폭발적으로 타도할 거라고 생각을 못했다. 저의 개인적인 카톡까지 다 사찰해서 죽이려고 할 거라는 예상을 하긴 했지만 이 정도로 심할 줄은 몰랐다. 저도 사실은 드리고 싶은 말씀들이 있고, 제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는 걸 일단 말씀드린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이마트
수협
동아쏘시오홀딩스
국민
하나금융그룹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롯데카드
위메이드
SK
하이닉스
국민
e편한세상
KB손해보험
lg
대신증권
하나증권
우리은행_삼성월렛
한국투자증권
신한라이프
롯데건설
삼성증권
DB손해보험
CJ
메리츠증권
농협
국민
신세계
한화
kb국민은행
하이트진로
kb국민은행
kb금융그룹
농협
kb증권
키움증권
sk
태광
db
삼성화재
한화투자증권
kb국민은행
농협
국민
우리금융
LG
미래에셋
쿠팡
한화손보
여신금융협회
삼성뉴스룸
kb국민은행
현대해상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