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면세·호텔 부진 심각"…호텔신라, 1Q 영업익 전년比 65%↓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서울 25˚C
흐림 부산 24˚C
대구 24˚C
인천 24˚C
흐림 광주 25˚C
흐림 대전 25˚C
흐림 울산 23˚C
흐림 강릉 23˚C
흐림 제주 28˚C
생활경제

"면세·호텔 부진 심각"…호텔신라, 1Q 영업익 전년比 65%↓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아령 기자
2024-04-30 22:49:26

영업이익 121억원·매출액 9808억원

면세점 영업익 77% 급감…실적 끌어내려

서울신라호텔 외부 전경 사진호텔신라
서울신라호텔 외부 전경 [사진=호텔신라]

[이코노믹데일리] 호텔신라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면세점 등 주력 사업 부진이 원인으로 꼽힌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호텔신라의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1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같은 기간 매출은 980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다. 순손실은 16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면세점의 영업이익이 급감하며 전체 영업이익을 끌어내린 것으로 분석됐다.
 
면세점 1분기 매출이 830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7% 늘었으나 영업이익이 59억원을 기록해 77% 급감했다.
 
호텔·레저부문의 매출은 1501억원으로 5% 늘었고, 영업이익은 62억원으로 33%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4.6%에서 1.2%로 3.4% 포인트 떨어졌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아직 회복세가 더디지만 전반적인 관광산업 정상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중”이라며 “시장 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면서 내실 경영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하나금융그룹
CJ
국민
하나증권
국민
kb국민은행
한화손보
e편한세상
신세계
국민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미래에셋
우리은행_삼성월렛
여신금융협회
SK
이마트
삼성증권
국민
kb국민은행
쿠팡
하이닉스
한화투자증권
키움증권
농협
삼성뉴스룸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현대해상
kb국민은행
대신증권
농협
삼성화재
kb증권
LG
롯데카드
sk
수협
우리금융
lg
신한라이프
db
하이트진로
롯데건설
위메이드
태광
kb국민은행
동아쏘시오홀딩스
한화
한국투자증권
메리츠증권
농협
kb금융그룹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