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 "남녀 육아휴직 의무화…셋째 낳으면 2000만원"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6.03 수요일
흐림 서울 25˚C
흐림 부산 21˚C
흐림 대구 24˚C
흐림 인천 22˚C
흐림 광주 24˚C
흐림 대전 24˚C
흐림 울산 24˚C
흐림 강릉 24˚C
흐림 제주 23˚C
생활경제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 "남녀 육아휴직 의무화…셋째 낳으면 2000만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아령 기자
2024-05-13 16:20:03

윤 부회장, 타운홀 미팅서 발표

올해 초 콜마출산장려팀 신설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이 세종공장 타운홀미팅에서 임직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콜마홀딩스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이 세종공장 타운홀미팅에서 임직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콜마홀딩스]

[이코노믹데일리]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이 남녀 직원 구분 없이 유급 육아휴직을 할 수 있도록 의무화했다. 첫·둘째가 태어나면 1000만원, 셋째가 태어나면 2000만원의 출산장려금도 지급한다.
 
13일 콜마홀딩스에 따르면 윤상현 부회장은 지난 10일 세종시 전의면에 위치한 세종사업장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이 같은 출산장려책을 깜짝 발표했다.
 
타운홀 미팅은 한국콜마뿐만 아니라 콜마비앤에이치, 에치엔지 등 세종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의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윤 회장은 올해 초 콜마홀딩스에 콜마출산장려팀을 신설하는 등 임직원들의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콜마홀딩스 관계자는 “윤 부회장이 현장에서 ‘출산장려책은 지금 이 순간부터 적용할 것’이라고 발표해 임직원의 환호를 받았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하나금융그룹
한화
청정원
종근당
미래에셋자산운용
우리은행_삼성월렛
KB손해보험
태광
kt
교보증권
롯데케미칼
국민은행
KB금융그룹
한화
HD한국조선해양
국민은행
하이닉스
농협
국민은행
국민은행
KB금융그룹
수협
우리금융
미래에셋
kb증권
KB금융그룹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