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카카오모빌리티, 외국인을 위한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 '케이라이드' 출시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19˚C
흐림 부산 16˚C
흐림 대구 18˚C
흐림 인천 20˚C
흐림 광주 20˚C
흐림 대전 20˚C
흐림 울산 21˚C
흐림 강릉 21˚C
흐림 제주 23˚C
IT

카카오모빌리티, 외국인을 위한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 '케이라이드' 출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선재관
2024-06-04 08:08:51

30개 국가 100여개 언어 지원… 언어 장벽 없이 한국 여행 즐기다

카카오모빌리티 글로벌 전용 모빌리티 플랫폼 ‘케이라이드’ 출시
카카오모빌리티, 글로벌 전용 모빌리티 플랫폼 ‘케이라이드’ 출시

[경제일보] 카카오모빌리티(대표 류긍선)는 4일, 국가, 문화, 언어의 제약 없이 전 세계 이용자들의 이동을 돕는 외국인 전용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 '케이라이드(k.rid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케이라이드는 현재 한국을 포함해 미국, 일본, 싱가포르, 중국 등 총 14개국의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해당 국가 이용자들은 케이라이드 앱을 통해 언어, 계정, 결제의 불편함 없이 편리하게 카카오 T 블루, 벤티, 블랙, 모범 택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추후 적용 서비스는 점차 확장될 예정이다.

가입 및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카카오 계정 없이도 전화번호 입력 후 구글 또는 애플 계정이나 이메일 인증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으며, 해외에서 발행된 카드 등록을 통한 자동결제도 가능하다. 향후 해외간편 결제 기능도 도입될 예정이다.

이용 시 영어, 중국어(간체, 번체), 일본어 등 총 4개의 언어를 지원하며, 목적지 검색과 기사와의 채팅 시에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아랍어 등 약 100여개 언어의 자동번역 기능을 제공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연내에 서비스 운영 국가를 총 30여 개로 확대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한국을 포함한 각 국가에서도 라이드헤일링을 포함한 여행객 대상의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카카오모빌리티는 국내에서 다져온 성공적인 플랫폼 모델을 기반으로 해외차량 호출 및 해외앱 연동 서비스, 해외 시장 내 기술 인프라 적용 등 다양한 글로벌 진출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이제 케이라이드를 통해 국경을 넘어 전 세계인들이 편리하고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글로벌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카카오모빌리티는 그동안 '카카오 T' 앱 내 해외앱 연동 서비스, 해외발행카드 등록 기능 도입 등을 통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이동 편의를 지원해왔다. 이번 케이라이드 앱 출시를 기점으로 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동에 대한 기여는 물론,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성공에 더욱 힘을 보탠다는 방침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한화
국민_6
lg
컴투스
국민_1
KB국민은행
삼립
국민_5
부광약품
하이닉스
농협
우리금융
sk
db
국민_2
신한라이프
동국제약
kb국민은행
하나증권
KB
부영그룹
kb캐피탈
롯데칠성
kb
국민카드
CJ
신한자산운용
동아쏘시오홀딩스
국민_3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한화투자증권
국민_4
하나카드
현대
농협
GC녹십자
키움증권
국민은행
기업은행
미래에셋
한국증권금융
태광
바이오로직스
kb증권
lg
삼성증권
롯데케미칼
롯데카드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