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유한양행, '렉라자' 기술 수출 마일스톤 '6000만 달러' 수령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4.18 토요일
맑음 서울 19˚C
흐림 부산 19˚C
안개 대구 15˚C
맑음 인천 16˚C
흐림 광주 21˚C
흐림 대전 21˚C
흐림 울산 21˚C
구름 강릉 23˚C
제주 19˚C
생활경제

유한양행, '렉라자' 기술 수출 마일스톤 '6000만 달러' 수령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안서희 기자
2024-09-11 17:00:40

미국 내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병용요법 치료 시작… 첫 환자 투여 성공적

렉라자 제품 이미지사진유한양행
렉라자 제품 이미지 [사진=유한양행]

[이코노믹데일리] 유한양행은 얀센 바이오테크에 기술수출한 EGFR 표적 항암 치료제 '렉라자'에 대한 상업화 기술료(마일스톤) 6000만 달러(약 804억원)를 수령할 예정이라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마일스톤 금액은 유한양행 2023년 연결기준 매출액(1조8950억원)의 약 2.5% 이상에 해당하며 60일 이내에 수령할 예정이다.

유한양행은 "이번 마일스톤은 렉라자와 리브레반트의 병용요법 상업화에 대한 성과"라며 "글로벌 R&D 전략과 항암 치료제 개발의 성과를 입증하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설명했다. 

또 얀센과 협력을 바탕으로 레이저티닙 병용요법의 상업화 및 추가 연구개발을 강화할 계획을 전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청정원
HD한국조선해양
쌍용
ls
메리츠증권
LG
업비트
경남은행
농협
태광
한화손보
하이닉스
신한라이프
KB카드
우리모바일
하나증권
우리은행
NH
KB금융그룹
한화
KB증권
신한금융
하나금융그룹
기업은행
스마일게이트
넷마블
미래에셋자산운용
NH투자증
한컴
국민은행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