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토스뱅크, 청소년용 '이자 받는 저금통' 출시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서울 25˚C
흐림 부산 24˚C
대구 24˚C
인천 24˚C
흐림 광주 25˚C
흐림 대전 25˚C
흐림 울산 23˚C
흐림 강릉 23˚C
흐림 제주 28˚C
금융

토스뱅크, 청소년용 '이자 받는 저금통' 출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지다혜 기자
2024-10-16 15:53:30

7~16세 고객 이용 가능…연 2% 이자 혜택

저금통에 별명…저금 목적과 즐거움 더해

토스뱅크 이자 받는 저금통 사진토스뱅크
토스뱅크 '이자 받는 저금통' [사진=토스뱅크]
[이코노믹데일리] 토스뱅크는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금융 서비스인 '이자 받는 저금통'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그 동안 토스뱅크 통장에서만 제공했던 '지금 이자 받기' 혜택을 7세부터 16세의 청소년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자 받는 저금통은 자녀들이 남은 용돈이나 비상금을 모아두고, 원하는 시점에 클릭 한 번으로 연 2%의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아이 고객이 자신의 저금통에 저축한 금액에 대해 매일 이자가 쌓이며, 이자가 차곡차곡 쌓이는 즐거움과 보람도 함께 느낄 수 있다. 또 저금통 개설 시 자신만의 별명을 지을 수 있어 저금하는 목적과 재미를 더해준다.

토스뱅크 아이 통장을 보유한 7~16세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1인당 한 개의 저금통을 개설할 수 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어린 시절부터 저축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은 매우 중요한 금융 교육의 시작"이라며 "이자 받는 저금통을 통해 아이들이 돈을 모으고 이자 받는 경험을 쌓고, 직접 금융 생활의 기쁨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토스뱅크는 지난해 10월 인터넷전문은행 최초로 부모가 비대면으로 자녀 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 '아이 통장'을 선보였다. 0세부터 16세까지의 자녀를 둔 부모는 복잡한 서류 제출과 은행 영업점 방문 없이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통장 개설, 적금 가입(최고 연 5.5% 세전), 체크카드 발급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또 7세 이상의 자녀는 본인 휴대폰을 통해 직접 통장 내역을 조회하거나 송금할 수 있다. 토스뱅크는 중고거래 및 금융사기 방지를 위한 모니터링 시스템과 피해 보상 제도를 운영해 미성년자의 안전한 금융 생활을 돕고 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국민
쿠팡
kb금융그룹
우리은행_삼성월렛
수협
위메이드
신한라이프
메리츠증권
동아쏘시오홀딩스
SK
lg
kb국민은행
국민
db
농협
키움증권
이마트
sk
국민
하나증권
롯데카드
한화
kb국민은행
한화손보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kb증권
e편한세상
한화투자증권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kb국민은행
신세계
삼성뉴스룸
삼성증권
현대해상
한국투자증권
대신증권
하이닉스
CJ
롯데건설
LG
kb국민은행
미래에셋
삼성화재
국민
하이트진로
태광
하나금융그룹
여신금융협회
우리금융
농협
농협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