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신한은행, 인천 왕길동 산업단지 화재피해 금융지원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19˚C
흐림 부산 16˚C
흐림 대구 18˚C
흐림 인천 20˚C
흐림 광주 20˚C
흐림 대전 20˚C
흐림 울산 21˚C
흐림 강릉 21˚C
흐림 제주 23˚C
금융

신한은행, 인천 왕길동 산업단지 화재피해 금융지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지다혜 기자
2024-10-23 16:13:16

최대 5억원 신규여신 지원, 특별우대금리 1.5%p 제공

만기도래 여신 무내입 연기, 분할상환 유예 지원

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 전경 사진신한은행
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 전경 [사진=신한은행]
[경제일보] 신한은행은 인천 서구 왕길동 산업단지 화재로 피해를 입은 기업 및 개인에게 화재피해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화재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긴급 복구자금 지원을 위해 최대 5억원 범위 내 신규 여신을 지원하고, 최대 1.5%p 특별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또 피해 고객 중 대출 만기가 돌아오는 경우 무내입 연기 및 특별우대금리(최대 1.5%p, 1년)와 분할상환 유예를 통해 피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부담 완화를 지원한다. 연체 고객에 대해서는 연체 이자도 감면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이번 화재로 피해가 확인된 개인 고객에게 1인당 최대 2000만원의 긴급생활안정 자금도 지원한다. 단,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긴급생활 안정자금에도 최대 1.5%p 금리 우대와 무내입 연기, 원금상환 유예 등 종합적인 금융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현장 중심으로 피해 이재민을 돕고 신속한 피해 복구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재난·재해 기부금 제도'를 활용해 화재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화재로 피해를 입은 인천지역 소상공인과 시민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피해 지역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재난을 극복하고 무사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금융 지원, 기부금 제도 활용 등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KB
삼립
GC녹십자
현대
동아쏘시오홀딩스
키움증권
한화
db
한화투자증권
신한라이프
CJ
국민_4
롯데칠성
하이닉스
롯데케미칼
KB국민은행
국민_1
신한자산운용
sk
동국제약
미래에셋
국민_3
국민_5
하나증권
kb증권
kb국민은행
kb캐피탈
롯데카드
삼성증권
국민_2
태광
국민은행
부광약품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하나카드
국민_6
국민카드
부영그룹
kb
농협
우리금융
한국증권금융
lg
lg
바이오로직스
기업은행
컴투스
농협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