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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프로젝트 SOL'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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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프로젝트 SOL'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선재관 기자
2024-11-06 17:24:39

알트나인의 신작 MMORPG, 전 세계 출시 목표로 준비

중세 판타지 기반, 심리스 오픈월드 MMORPG '프로젝트 SOL' 소개

넷마블 권영식 대표오른쪽와 알트나인 김효수 대표왼쪽가 프로젝트 SOL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넷마블 권영식 대표(오른쪽)와 알트나인 김효수 대표(왼쪽)가 '프로젝트 SOL'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경제일보]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이 게임 개발사 알트나인(대표 김효수)과 협력해 MMORPG 신작 '프로젝트 SOL'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발표했다. 넷마블은 이 계약으로 '프로젝트 SOL'의 국내외 서비스 판권을 획득하고, 성공적인 글로벌 출시를 위해 운영, 마케팅, 커뮤니티 관리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프로젝트 SOL'은 중세 판타지를 배경으로 '신'을 테마로 제작되고 있는 대규모 다중 사용자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MMORPG)이다.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그래픽 품질을 높이고, 심리스 오픈월드 환경을 구현해 끊김 없는 게임플레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2025년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PC와 모바일 양 플랫폼에서 지원되며, 전 세계 게이머들이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멀티플랫폼으로 준비 중이다.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알트나인과의 협업을 통해 '프로젝트 SOL'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넷마블의 퍼블리싱 역량과 알트나인의 혁신적인 개발력이 결합돼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2021년 설립된 알트나인은 서버, 클라이언트, 엔진, 아트, 기획, 사업전략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이 참여한 개발사다. 

김효수 대표는 "넷마블의 퍼블리싱 노하우와 자사의 MMORPG 개발 경험이 결합돼 '프로젝트 SOL'의 성공적인 서비스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넷마블과 알트나인은 이 게임을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와 안정적인 운영을 목표로 하며, 글로벌 게이머들에게 특별한 판타지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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