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코스닥 2개월 만에 700선 아래로…블랙데이 재현될까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15˚C
흐림 부산 13˚C
흐림 대구 12˚C
구름 인천 20˚C
흐림 광주 11˚C
흐림 대전 12˚C
흐림 울산 13˚C
흐림 강릉 15˚C
흐림 제주 17˚C
금융

코스닥 2개월 만에 700선 아래로…블랙데이 재현될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광미 기자
2024-11-13 11:18:33

코스피 오전 1.5% 하락한 2445.45에 거래

삼성전자 5만1700원까지 하락…4년 만에 최저

코스닥 지수가 700선 아래로 떨어진 13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닥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코스닥 지수가 700선 아래로 떨어진 13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닥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경제일보] 코스닥 지수가 2개월 만에 장중 700선 아래로 떨어졌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기준 전일 대비 1.50%(37.12p) 하락한 2445.45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 2482.57에 거래를 마치면서 지난 8월 5일의 블랙먼데이(2441.55) 이후 3개월 만에 2500선이 무너졌다. 

코스닥은 같은 시간 전 거래일보다 2.14%(15.19p) 감소한 695.33에 거래 중이다. 코스닥이 700대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 9월 9일 693.86까지 내려간 후 3개월 만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2997억원, 코스닥에서는 436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1406.2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대비 0.16% 줄었지만 여전히 1400원대 선이다.

삼성전자는 장중 5만1700원까지 떨어지며 또다시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장 중 저가 기준 지난 2020년 6월 24일(5만1600원) 이후 최저가다.

김지원 KB증권 연구원은 "미국 증시의 '트럼프 트레이드'는 숨고르기가 나타났으나 달러 강세와 국채 금리 상승이 지속되며 국내 증시에 대한 부담이 여전하다"며 "수급 부진이 이어질 수 있어 대형주 및 지수 약세가 연장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국민_6
한화
하이닉스
lg
kb
국민_1
sk
국민_2
GC녹십자
국민_5
우리금융
KB국민은행
부광약품
국민은행
농협
db
KB
삼성증권
컴투스
부영그룹
kb증권
lg
kb국민은행
바이오로직스
롯데칠성
동국제약
CJ
하나카드
롯데카드
국민_4
농협
미래에셋
kb캐피탈
현대
태광
국민카드
동아쏘시오홀딩스
한화투자증권
기업은행
삼립
한국증권금융
롯데케미칼
키움증권
하나증권
국민_3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신한자산운용
신한라이프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