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다올투자증권, 3Q 당기순익 46억원…전분기比 흑자 전환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23˚C
흐림 부산 22˚C
맑음 대구 26˚C
흐림 인천 21˚C
흐림 광주 20˚C
흐림 대전 21˚C
흐림 울산 21˚C
흐림 강릉 20˚C
흐림 제주 23˚C
금융

다올투자증권, 3Q 당기순익 46억원…전분기比 흑자 전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광미 기자
2024-11-14 13:39:52

영업이익 25억…PF 익스포저 축소, 충당금 늘려

"중소형 증권사 비우호적 환경에 흑자 의미"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다올투자증권 본사 사진다올투자증권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다올투자증권 본사 [사진=다올투자증권]
[경제일보] 다올투자증권이 3분기 4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내면서 지난 2분기 대비 흑자로 돌아섰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다올투자증권의 3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46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5억원으로 나타났다.

지난 2분기 당기순손실 284억원, 영업손실 389억원이었던 것과 비교해 흑자로 전환한 것이다.

다올투자증권은 앞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익스포져를 줄여왔고 대손충당금 적립 규모도 늘려왔다. 또 영엽력도 개선되면서 9월부터 흑자를 냈다. 

계열사인 저축은행은 부동산 PF 대출 규모를 지속적으로 축소하면서 대손 비용이 줄었고 이에 영업이익도 증가했다. 

다올투자증권 관계자는 "부동산 PF 사업성 평가기준 강화 등 중소형 증권사에게 우호적이지 않은 시장환경에서 흑자를 냈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실적 회복과 경영 안정화를 위해 영업기반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농협
동아쏘시오홀딩스
sk
부광약품
국민_6
미래에셋
db
태광
CJ
GC녹십자
하나카드
국민_2
기업은행
동국제약
우리금융
kb증권
신한자산운용
농협
KB국민은행
롯데카드
하나증권
삼성증권
국민은행
부영그룹
kb국민은행
롯데칠성
현대
kb캐피탈
한화
롯데케미칼
국민_5
KB
하이닉스
lg
kb
국민_1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신한라이프
컴투스
한화투자증권
키움증권
국민_4
국민카드
한국증권금융
삼립
바이오로직스
lg
국민_3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