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판된 특판 ELB는 세전 연 5% 수익률이 적용되는 6개월 만기 상품으로 50억원 규모로 모집했다. 키움증권은 오는 16일까지 동일한 조건의 중개형 ISA 전용 특판 ELB 811호를 추가로 판매한다.
만기 평가일에 기초자산인 삼성전자 보통주 종가가 최초 기준가의 200%를 넘을 경우 투자액의 0.01%의 수익을 추가로 제공한다. 특판 ELB는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중개형ISA 특판 ELB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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