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증 안심 서비스는 아이원뱅크(i-ONE Bank·개인)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실물 주민등록증, 실물 운전면허증, 모바일 신분증을 등록한 후 사용을 온·오프(ON·OFF) 기능으로 설정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 도입으로 타인이 분실한 신분증을 이용해 i-ONE Bank(개인)에서 명의도용 시도 시 실명 확인을 차단할 수 있어 본인도 모르게 비대면으로 계좌가 개설되는 위험을 없앨 수 있게 됐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명의도용 유형의 비대면 금융사고를 매년 70% 이상 감축시키는 등 국내 금융권 중 최고 수준의 보안성을 유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금융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혁신적인 보안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기업은행은 신분증 안심 서비스 외에 위치 안심, 시간 안심, 계좌 안심, 오픈뱅킹 안심 등 차별화된 보안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안전한 디지털뱅킹 사용을 지원하고 있다.

























![[재계DNA 분석-SK케미칼] 원사에서 신약·순환소재까지…SK케미칼 57년 축적의 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8/31/20260831160622456396_388_136.png)
![[국감 이슈] 청년정책 성패, 컨트롤타워 신설만으로 풀 수 있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8/28/2026082817164485661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