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금호타이어 '이노뷔 VS73', '중국 창의 디자인' 어워드서 우수 작품상 수상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18˚C
구름 부산 19˚C
맑음 대구 19˚C
흐림 인천 18˚C
흐림 광주 16˚C
맑음 대전 16˚C
흐림 울산 17˚C
흐림 강릉 17˚C
흐림 제주 21˚C
산업

금호타이어 '이노뷔 VS73', '중국 창의 디자인' 어워드서 우수 작품상 수상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박연수 기자
2025-02-13 10:19:16

단일 제품에 HLC기술을 전 규격에 적용한 차세대 전기차 전용 타이어

금호타이어 중국 창의 디자인 수상 사진금호타이어
지난달 15일 중국 천진에 위치한 금호타이어의 KCTC에서 김철 금호타이어 KCTC장 상무, 추이리상 천진시공업디자인협회 부회장(왼쪽부터)이 상장을 들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금호타이어]
[경제일보] 금호타이어 '이노뷔 VS73'가 지난달 15일 '중국 창의 디자인' 어워드에서 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13일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지난달 중국 천진에 위치한 금호타이어의 중국연구소인 'KCTC'에서 금호타이어 김철 KCTC장 상무, 추이리상(崔立祥) 천진시공업디자인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번 어워드는 북경디자인학회, 천진시공업디자인협회, 하북성공업디자인협회, 료녕성장식협회, 길림성예술디자인협회, 흑룡강성예술디자인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북경시, 천진시, 하북성, 요녕성, 길림성, 흑룡강성 등 6개 지역의 혁신적인 디자인 사업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우수 디자인 제품 및 작품을 발굴하고 수상했다.

우수상의 영예를 안은 이노뷔는 단일 제품에 HLC기술을 전 규격에 적용한 차세대 전기차 전용 타이어다. HLC 기술은 전기차와 같은 고하중 차량에서 일반 제품 대비 동일한 공기압 조건에서도 더 높은 하중을 견딜 뿐만 아니라 최적의 성능을 구현하는 구조 설계 방식이다. 금호타이어는 미래 모빌리티의 혁신을 가져올 HLC 기술을 기반으로 전기차의 한계를 뛰어넘어 모든 성능이 안정적으로 구현되도록 이노뷔를 설계했다.

아울러 이노뷔는 K-사일런트 기술(공명음 저감 기술)을 비롯한 타이어 소음 저감 기술을 적용했으며 패턴 설계 해석 시스템을 활용해 주행 및 내마모 성능을 향상했다. 

김철 상무는 "지난해 중국은 신에너지차 판매량이 신차 전체 판매량의 40.9%에 달하며, 전기차용 타이어 시장의 수요 성장이 늘어나고 있다"며 "금호타이어는 모빌리티 혁신기술 개발에 힘쓰며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키움증권
하나증권
lg
한화투자증권
부영그룹
태광
kb국민은행
국민_2
국민은행
GC녹십자
동국제약
kb
삼성증권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농협
컴투스
한화
부광약품
기업은행
KB
롯데카드
sk
롯데케미칼
국민_3
kb캐피탈
KB국민은행
국민_6
db
바이오로직스
동아쏘시오홀딩스
삼립
국민_4
국민_5
한국증권금융
CJ
kb증권
현대
하나카드
하이닉스
농협
롯데칠성
미래에셋
국민_1
lg
국민카드
신한라이프
신한자산운용
우리금융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