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진행된 인사이트 토크는 특별전의 대미를 장식했다. CJ ENM의 30년 발자취와 ‘비저너리’ 선정 작품들을 통해 한국 대중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조명했다. 특히 김신영, 최정남 CP가 참석, CJ ENM 핵심 가치인 ‘도전’, ‘연결’, ‘몰입’, ‘독창성’을 중심으로 글로벌 음악 사업 비전을 심층 논의했다.
CJ ENM은 ‘MCS’ 시스템을 구축, K팝 세계화와 음악 콘텐츠 시장 확장을 선도한다. MCS를 통해 데뷔한 제로베이스원은 데뷔 앨범부터 밀리언셀러 기록, 일본 오리콘 차트 1위 등 괄목할 성과를 냈다. ‘아이랜드2’의 이즈나 역시 데뷔 직후 일본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대세 신인’으로 자리매김했다.
인사이트 토크에는 MCS 핵심 CP들이 참여, CJ ENM 음악 사업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최정남 CP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이어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론칭 계획을 밝혔다. 김신영 CP는 ‘보이즈 플래닛’ 후속 ‘보이즈 2 플래닛’ 제작 소식을 전하며 새 도전을 예고했다. 아이키 또한 특별 게스트로 참여해 토크를 풍성하게 했다.
김신영 CP는 오디션 프로그램 인기 요인으로 “참가자 성장 스토리 공감대”를 꼽으며 “새로운 가능성 발굴 및 아이콘 창조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하반기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 “기존 오디션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만들 포부를 밝혔다.
최정남 CP는 ‘스트릿’ 시리즈 성공을 언급, 5월 첫 방송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 CP는 “세계 최정상 댄서들이 모여 월드 클래스 댄스 크루를 가리는 프로그램”이라며 “각국 댄서들의 실력과 그들만의 이야기가 흥미로울 것”이라고 예고했다. 더불어 “글로벌 댄서들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 또한 볼거리”라고 덧붙였다.
‘가능성을 믿는 한 사람’을 주제로 한 이번 특별전은 CJ ENM 콘텐츠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CJ ENM은 30주년을 맞아 IP 기반 혁신 콘텐츠로 글로벌 시장에서 도약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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