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쏠야구 플러스'는 기존 고객 참여형 콘텐츠에 금융을 결합해 고객이 금융 거래를 하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미션 스코어 기능을 추가했다.
신한은행 첫 적금 가입, 모임통장 가입 및 모임인 2인 이상 등록, 소득 입금 등 다양한 금융 미션을 수행하면 '야구공' 포인트가 지급되며, 고객은 이 포인트를 사용해 KBO리그 경기 입장권, 야구 기념품 추첨 응모, 스타벅스 커피 쿠폰 교환 등에 사용할 수 있다.
또 올스타전,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기간에는 포인트를 활용한 팬 투표, 일일 MVP 선정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준비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천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 팬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금융 혜택도 챙기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8년째 KBO 리그 타이틀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신한은행은 앞으로도 신한하면 야구, 야구하면 신한이 떠오를 수 있도록 야구 마케팅을 강화하고 야구팬들에게 다양한 고객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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