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갤럭시 탭 S10 FE'와 '갤럭시 탭 S10 FE+'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경제일보] 삼성전자가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 탭 S10 FE와 갤럭시 탭 S10 FE+를 국내 출시한다.
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얇아진 디자인과 다양한 인공지능(AI) 인텔리전스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색상은 그레이, 블루, 실버 총 3종이다.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최대 90Hz의 주사율 자동 조절 기능과 주변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밝기를 조절해 주는 비전 부스터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두께가 6.0mm로 전작보다 0.5mm 줄어 어디서나 손쉽게 제품을 휴대할 수 있다.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동시번역이 가능한 서클 투 서치, 손글씨 자동 보정, AI 지우개, 자동 잘라내기 등 다양한 인텔리전스 기능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해당 신제품은 대화면에 최적화된 3D 맵 뷰, 삼성 녹스 등도 사용할 수 있다.
김창태 삼성전자 MX사업부 부사장은 "다양한 인텔리전스 기능을 제공하고 좋은 성능과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갖춘 태블릿"이라고 말했다.
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얇아진 디자인과 다양한 인공지능(AI) 인텔리전스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색상은 그레이, 블루, 실버 총 3종이다.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최대 90Hz의 주사율 자동 조절 기능과 주변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밝기를 조절해 주는 비전 부스터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두께가 6.0mm로 전작보다 0.5mm 줄어 어디서나 손쉽게 제품을 휴대할 수 있다.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동시번역이 가능한 서클 투 서치, 손글씨 자동 보정, AI 지우개, 자동 잘라내기 등 다양한 인텔리전스 기능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해당 신제품은 대화면에 최적화된 3D 맵 뷰, 삼성 녹스 등도 사용할 수 있다.
김창태 삼성전자 MX사업부 부사장은 "다양한 인텔리전스 기능을 제공하고 좋은 성능과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갖춘 태블릿"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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