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농협은행 공시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자체 감사를 통해 외부인인 대출 상담사가 204억9310만원의 과다 주택담보대출을 실행한 것을 발견했다. 대출 상담사는 다세대 주택 감정가를 부풀려 대출을 내줬다.
사고 발생 기간은 지난 2022년 2월 10일부터 2023년 4월 25일까지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다세대 주택이 공시가가 나오지 않는 점을 이용해 (외부 대출 상담사가) 가격을 부풀려서 대출을 실행했다"며 "현재 해당 상담사를 고소한 상황이고, 농협은행 내부 직원이 연루된 건 없다"고 말했다.

















































![[SWOT 재계분석] 정기선 취임 1년…HD현대 최대 실적, 신사업 수익성은 검증 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1124802063_388_136.jpg)
![[2026 국감] 제자 강제추행 혐의 경기대 총장 동행명령장 발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12642915617_388_136.jpg)

![[2026 국감] 與, 曺 탄핵 논의…정점식 국민이 이재명 탄핵 외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102634554871_388_136.jpg)

![[2026 국감] 법사위 등 11개 국감…대법관 재제청·농협 개혁 등 쟁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6/20261016074149151198_388_136.jpg)

![[증시 패닉] 방패도 구원투수도 없는 코스피… 악재 삼중고에 반등 동력도 안 보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2340222899_388_136.jpg)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10/15/20261015155825149825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