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박 대표의 이번 자사주 매입이 최근 대표 연임 결정과 맞물려 이루어진 자발적인 책임 경영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대표 취임 직후 2000주를 매입했던 박 대표의 보유 주식은 이번 매입으로 총 5000주로 늘어났다.
KT밀리의서재는 이번 추가 매수가 현재 주식 시장에서 저평가된 기업 가치를 높이고 책임 경영을 강화하려는 박 대표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회사 관계자는 "연임과 동시에 이뤄진 주식 매입은 회사 미래 가치에 대한 대표의 자신감을 나타내는 것"이라며 "책임 경영을 통해 기업 신뢰도를 높이고 주가 안정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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