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마일스톤 부담 없앤 신라젠, BAL0891 적응증 확장 속도낸다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20˚C
흐림 부산 21˚C
맑음 대구 22˚C
흐림 인천 19˚C
흐림 광주 19˚C
구름 대전 19˚C
흐림 울산 19˚C
흐림 강릉 18˚C
흐림 제주 22˚C
생활경제

마일스톤 부담 없앤 신라젠, BAL0891 적응증 확장 속도낸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안서희 기자
2025-04-22 14:36:40

최대 3000억원 마일스톤 지급 의무 해소

신라젠 CI사진신라젠
신라젠 CI.[사진=신라젠]
[경제일보] 신라젠은 네덜란드 바이오기업 크로스파이어로부터 항암제 ‘BAL0891’ 관련 특허와 권리를 모두 인수했다고 밝혔다. 

21일 신라젠에 따르면 계약 금액은 200만 스위스프랑(약  35억원)을 지급했으며 이에 따라 크로스파이어에게 최대 1억7200만 스위스프랑(약 3005억원)에 달했던 마일스톤 지급 의무도 전면 해소됐다.

BAL0891은 크로스파이어가 개발하고 스위스 제약사 바실리아가 개발을 이어오던 이중 억제 기전의 항암제로 바실리아의 항암사업 철수 후 2022년 신라젠이 도입했다.

현재 BAL0891은 미국과 한국에서 고형암 대상 임상 중이며, 적응증을 급성골수성백혈병(AML)까지 확장하고 있다. 이 같은 확장은 미래 마일스톤 비용을 키울 수 있었으나 이번 계약으로 향후 경제적 부담을 사전에 해소하게 됐다. 이번 계약은 최대주주 엠투엔과의 협의를 거쳐 이사회 결의로 체결됐다.

신라젠 측은 “향후 글로벌 기술이전 추진 시 핵심 장애 요소를 사전에 제거했다”고 말했다.

BAL0891의 AML 적응증 전임상 결과는 곧 글로벌 학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농협
lg
KB국민은행
기업은행
신한자산운용
국민_2
한화
KB
하나카드
국민_4
동아쏘시오홀딩스
한화투자증권
국민카드
kb캐피탈
하나증권
국민_1
롯데칠성
db
현대
신한라이프
한국증권금융
미래에셋
국민_5
바이오로직스
컴투스
kb
부영그룹
CJ
하이닉스
태광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GC녹십자
동국제약
부광약품
농협
삼성증권
sk
kb국민은행
우리금융
kb증권
롯데케미칼
삼립
lg
롯데카드
키움증권
국민_3
국민_6
국민은행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