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KG모빌리티, 3년 연속 1분기 흑자 달성...매출 9070억원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17 토요일
흐림 서울 21˚C
흐림 부산 22˚C
흐림 대구 19˚C
흐림 인천 22˚C
구름 광주 22˚C
맑음 대전 21˚C
흐림 울산 21˚C
흐림 강릉 20˚C
흐림 제주 25˚C
산업

KG모빌리티, 3년 연속 1분기 흑자 달성...매출 9070억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지영 수습기자
2025-04-24 17:11:48

영업이익 106억원·당기순이익 85억원...21년 만의 성과

KGM 렉스턴사진KG 모빌리티
KGM 렉스턴[사진=KG 모빌리티]
[경제일보] KG 모빌리티가 올해 1분기 내수 시장 위축에 따른 물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환율 효과와 생산성 향상 등으로 3년 연속 1분기 흑자를 달성했다.

24일 KGM은 매출 9070억원, 영업이익 106억원, 당기순이익 85억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올해 1분기 흑자 달성으로 지난 2023년 1분기에 이어 3년 연속 1분기 흑자 달성 기록을 세웠는데 이는 지난 2002년~2004년 이후 21년 만의 성과다.

1분기 판매는 내수 8184대, 수출 1만7825대로 총 2만6009대다. 내수 시장 위축에 따라 판매 물량이 줄며 전년 동기 대비로는 감소했지만 수출 물량 증가에 힘입어 1월 이후 3개월 연속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였다.

특히 수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4.2% 증가했으며 올해 1분기 수출은 지난 2014년 1분기(1만9874대) 이후 11년 만에 1분기 최대 기록이다.

앞서 무쏘 EV는 현재 누적 계약 5000대를 넘어서며 시장에서 호평을 이루고 있다. 또한 토레스 하이브리드 역시 시승 행사 등을 통해 부드러운 주행감과 고속 주행시 안정감 등에 있어 소비자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KGM은 내수 시장 판매 확대를 위해 오는 19~20일 경기 안성시 안성팜랜드에서 차량을 전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KGM 관계자는 "판매 물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차종별 수익성 등이 개선되며 흑자를 기록했다"며 "상반기 판매 물량 증가와 함께 흑자 규모 확대 등 수익성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하나카드
부광약품
kb국민은행
한국증권금융
키움증권
kb캐피탈
한화
국민_5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현대
국민_3
한화투자증권
GC녹십자
국민_6
KB국민은행
롯데카드
lg
국민_4
kb
농협
국민_2
동국제약
롯데칠성
sk
컴투스
부영그룹
기업은행
바이오로직스
국민카드
kb증권
삼립
국민_1
db
국민은행
신한라이프
하이닉스
우리금융
롯데케미칼
CJ
동아쏘시오홀딩스
lg
미래에셋
태광
하나증권
삼성증권
KB
신한자산운용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