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경제] 상반기 中 게임시장 실제 매출액 32조원 훌쩍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8.27 목요일
흐림 서울 26˚C
흐림 부산 28˚C
흐림 대구 29˚C
흐림 인천 27˚C
흐림 광주 30˚C
흐림 대전 28˚C
흐림 울산 30˚C
흐림 강릉 28˚C
맑음 제주 33˚C
신화통신

[경제] 상반기 中 게임시장 실제 매출액 32조원 훌쩍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孙丽萍,薛晨
2025-08-01 15:22:13
지난달 16일 중국 3A 롤플레잉 게임 '명말(明末): 공허의 깃털(淵虛之羽)' 성능 테스트에 한창인 직원. (사진/신화통신)

(베이징=신화통신) 올 상반기 중국 게임시장의 실제 매출액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국국제디지털엔터테인먼트산업대회(CDEC)에 따르면 상반기 중국 게임시장의 실제 매출액은 1천680억 위안(약 32조4천2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08% 증가했다. 중국이 자체 개발한 게임의 해외 시장 실제 매출액은 11.07% 늘어난 95억1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대회에서 발표된 '2025년 1~6월 중국 게임 산업 보고서'에 따르면 상반기 각종 정책이 잇따라 발표되고 기술 혁신이 심화되면서 중국 게임 산업이 지속적으로 활기를 띤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올 하반기에도 다수의 대형 신작이 출시될 예정인 만큼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중국이 자체 개발한 게임이 세계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상반기 중국이 자체 개발한 모바일 게임의 해외 실제 매출액은 95억 달러를 웃돌아 전년 동기 대비 11% 이상 증가했다. 해외 주요 시장에서 중국산 게임이 가장 많이 팔린 나라는 미국으로 31.96%를 차지했고, 일본과 한국이 그 뒤를 이었다. 유럽 시장에서는 독일, 영국, 프랑스가 중국산 게임의 '큰손'으로 꼽혔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올리브영
넷마블
SK증권
미래에셋
신한투자
부영그룹
농협
kb금융그룹
우리금융
하나금융그룹
위메이드
청정원
현대
키움증권
삼성물산
효성
한화
LG화학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자산운용
컴투스
KB국민은행
기업은행
하이닉스
보령
빙그레
농협
국민카드
사회안전망
메리츠증권
태광
미래에셋자산운용
신한라이프
동국제약
롯데
포스코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