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사회] 中, 한국·프랑스 등 45개국 대상 내년 12월 말까지 무비자 정책 연장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6.27 토요일
흐림 서울 28˚C
흐림 부산 20˚C
흐림 대구 20˚C
흐림 인천 23˚C
흐림 광주 22˚C
흐림 대전 24˚C
흐림 울산 18˚C
흐림 강릉 21˚C
구름 제주 23˚C
신화통신

[사회] 中, 한국·프랑스 등 45개국 대상 내년 12월 말까지 무비자 정책 연장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马卓言,杨冠宇
2025-11-04 20:23:46
지난달 15일 여행객들이 하이커우(海口) 메이란(美蘭) 변방검사소에서 입경 수속을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베이징=신화통신) 중국이 일부 국가에 대한 일방적 무비자 정책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과 외국의 왕래를 지속적으로 편리하게 하기 위해 프랑스 등 나라에 대한 무비자 정책을 내년 12월 31일까지 연장했다며 특히 오는 10일부터는 스웨덴이 추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날 외교부 영사사(司)는 해당 국가의 일반 여권 소지자는 중국을 방문해 ▷상업 활동 ▷관광 ▷친지 방문 ▷교류·방문 등을 목적으로 입국할 경우 30일 이내 비자 없이 입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무비자 조건에 해당하지 않을 시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사전에 비자를 발급받아야 입국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무비자 정책이 연장된 국가는 프랑스, 독일, 한국, 일본 등 45개국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kb증권
KB금융그룹
미래에셋
청정원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뉴스룸
한화
종근당
KB손해보험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국민은행
KB금융그룹
한화투자증권
국민은행
CJ
한화
하나금융그룹
삼성증권
db
위메이드
한국투자증권
수협
국민은행
롯데케미칼
태광
신한라이프
KB금융그룹
우리은행_삼성월렛
하이닉스
kt
HD한국조선해양
국민은행
우리금융
농협
신한카드
교보증권
한화손보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