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우리은행 인도네시아법인서 17억원 규모 금융사고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서울 22˚C
흐림 부산 27˚C
흐림 대구 30˚C
흐림 인천 24˚C
흐림 광주 28˚C
대전 25˚C
흐림 울산 31˚C
강릉 21˚C
흐림 제주 31˚C
금융

우리은행 인도네시아법인서 17억원 규모 금융사고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지다혜 기자
2025-11-06 16:59:23

현지 법령에 따라 사법 처리…새 법인장 내정

서울 중구 소재 우리은행 본점 전경 사진우리은행
서울 중구 소재 우리은행 본점 전경 [사진=우리은행]
[이코노믹데일리] 우리은행 인도네시아법인인 우리소다라은행에서 약 17억원 규모 금융사고가 발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우리은행은 우리소다라은행 자체 감사 과정에서 현지 채용 직원의 대출 서류 부정 취급 사실을 확인했다. 해당 직원은 직무에서 배제됐고, 현지 법령에 따라 업무상 배임 혐의의 사법 처리를 의뢰할 예정이다.

금융사고 발생일과 최종 손실액에 대해서는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채권 보전과 손실 최소화를 위한 조치를 신속히 진행 중"이라며 "경영 쇄신을 위해 새로운 법인장을 내정했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키움증권
대신증권
국민
한화손보
국민
수협
한화
현대해상
sk
db
하이트진로
쿠팡
kb국민은행
삼성화재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태광
하나증권
우리금융
lg
신한라이프
한국투자증권
위메이드
롯데건설
삼성증권
동아쏘시오홀딩스
e편한세상
KB손해보험
국민
DB손해보험
농협
kb증권
이마트
국민
CJ
미래에셋
농협
신세계
메리츠증권
LG
하이닉스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SK
삼성뉴스룸
롯데카드
우리은행_삼성월렛
kb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
여신금융협회
농협
한화투자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