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경제] 中 신장(新疆) 투자유치 가용자금 206조원 넘어, 전년比 13.9% 증가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6.27 토요일
흐림 서울 29˚C
흐림 부산 21˚C
흐림 대구 22˚C
흐림 인천 24˚C
흐림 광주 24˚C
흐림 대전 26˚C
흐림 울산 20˚C
흐림 강릉 22˚C
구름 제주 24˚C
신화통신

[경제] 中 신장(新疆) 투자유치 가용자금 206조원 넘어, 전년比 13.9% 증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孙少雄,丁磊
2025-12-29 16:36:42
지난 6월 10일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 하미(哈密)-충칭(重慶) ±800㎸(킬로볼트) 특고압 직류 송전 선로를 드론으로 담았다. (사진/신화통신)

(중국 우루무치=신화통신)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의 투자 유치가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장(新疆) 상무청에 따르면 올해 신장(新疆)은 4천511건의 투자 유치 프로젝트를 시행했으며 가용 자금이 1조655억7천100만 위안(약 219조5천76억원)으로 사상 처음 1조 위안(약 206조원)을 넘어섰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3.9% 증가한 수치로 경제의 고품질 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다.

산업별 투자 흐름은 다각·협력적인 발전 양상을 보였다. 2차 산업이 여전히 주를 이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62% 늘었고 3차 산업은 성장세가 두드러져 17.59% 확대됐다.

우수한 특색 산업 클러스터가 투자 유치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으면서 연간 가용 자금이 9천6억8천400만 위안(185조5천409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16.3% 증가해 신장(新疆) 전체 지역 가용 자금의 84.5%를 차지했다.

자금 출처를 보면 민간 투자가 전체의 약 70%를 차지했다. 주로 풍력·태양광, 부동산, 상업·물류 분야에 투자가 집중됐다.

한편 국유기업의 투자액은 3천348억5천800만 위안(68조9천807억원)으로 전년 대비 34.06% 증가했으며 주로 에너지 관련 분야에 투입됐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신한라이프
한화투자증권
국민은행
kb증권
수협
KB금융그룹
신한카드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자산운용
한화
미래에셋
삼성증권
위메이드
태광
청정원
우리금융
삼성뉴스룸
국민은행
교보증권
kt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db
KB손해보험
하나금융그룹
HD한국조선해양
국민은행
한화
KB금융그룹
농협
우리은행_삼성월렛
KB금융그룹
한화손보
하이닉스
종근당
국민은행
CJ
롯데케미칼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