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장민영 신임 기업은행장, 노조 저지에 첫 출근 무산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8 토요일
서울 25˚C
흐림 부산 24˚C
대구 24˚C
인천 24˚C
흐림 광주 25˚C
흐림 대전 25˚C
흐림 울산 23˚C
흐림 강릉 23˚C
흐림 제주 28˚C
금융

장민영 신임 기업은행장, 노조 저지에 첫 출근 무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지다혜 기자
2026-01-23 11:19:21

노조 "체불임금 지급 등 대통령 약속 받아와야"

장 행장 "임직원 소망 잘 알아…문제 해결하겠다"

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 사진금융위원회
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 [사진=금융위원회]
[이코노믹데일리] 새로 임명된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이 노조와의 갈등으로 첫 출근이 무산됐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장민영 신임 기업은행장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으로 출근길에 올랐지만, 출입문을 가로 막은 기업은행 노조원들과 대치하다 결국 발길을 돌렸다.

노조원들은 장 행장에게 "(체불임금 지급 문제 해결 등과 관련해) 대통령의 약속을 받아오라"고 말했고, 이에 장 행장은 "임직원들의 소망을 잘 알고 있다"며 "노사가 협심해서 문제를 잘 해결하겠다"고 답했다.

현재 기업은행 노조는 공공기관 총액인건비제도에 따라 시간외수당 등을 제대로 받지 못했고, 1인당 600만원 이상의 임금이 밀려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앞서 장 행장은 지난 22일 이억원 금융위원장의 임명 제청을 거쳐 선임됐다. 1964년생인 그는 1989년 중소기업은행에 입행한 뒤 리스크관리그룹장(부행장)·강북지역본부장·IBK경제연구소장·자금운용부장 등 주요 직책을 두루 거쳐 2024년부터 IBK자산운용 대표를 맡아왔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위메이드
하이트진로
한국투자증권
롯데카드
농협
신한라이프
우리은행_삼성월렛
수협
SK
이마트
동아쏘시오홀딩스
태광
메리츠증권
kb국민은행
하이닉스
kb국민은행
삼성뉴스룸
롯데건설
한화손보
kb증권
하나증권
kb국민은행
LG
CJ
kb국민은행
lg
대신증권
하나금융그룹
농협
국민
키움증권
KB손해보험
국민
삼성화재
미래에셋
한화
여신금융협회
한화투자증권
농협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현대해상
삼성증권
db
e편한세상
신세계
sk
국민
kb금융그룹
쿠팡
국민
우리금융
DB손해보험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