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차기 IBK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 유력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6.02 화요일
맑음 서울 31˚C
부산 21˚C
대구 21˚C
맑음 인천 28˚C
흐림 광주 22˚C
흐림 대전 28˚C
울산 19˚C
흐림 강릉 29˚C
흐림 제주 24˚C
금융

차기 IBK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 유력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유명환 기자
2026-01-22 08:29:02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사진IBK자산운용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사진=IBK자산운용]
[이코노믹데일리] IBK기업은행 차기 수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장 대표를 차기 기업은행장 후보자로 제청했다. 국책은행인 기업은행은 금융위가 은행장을 제청하고 대통령이 임명하는 구조다. 금융위가 장 대표를 제청한 만큼 차기 행장으로 인선될 가능성이 높다.
 
장 대표는 1989년 기업은행에 입행한 후 리스크관리그룹 부행장 등 주요 요직을 역임한 바 있다. 2023년에는 IBK자산운용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긴 뒤 2024년 6월 대표에 취임했다. 현재 기업은행은 김성태 전 행장이 지난 2일 임기를 마친 후 후임 인선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행장 자리가 공석이 된 건 2020년 이후 6년 만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태광
청정원
교보증권
하나금융그룹
미래에셋자산운용
수협
HD한국조선해양
국민은행
롯데케미칼
KB금융그룹
우리금융
kt
미래에셋
한화
KB손해보험
국민은행
한화
KB금융그룹
국민은행
하이닉스
농협
kb증권
KB금융그룹
국민은행
우리은행_삼성월렛
종근당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