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LG전자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에 나선다.
LG전자는 29일 공시를 통해 보통주 90만5083주와 우선주 18만9371주 등 총 109만4454주의 자기주식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취득 금액은 약 1000억원 규모다.
자사주 매입 기간은 다음달 2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취득 단가는 전날 종가 기준으로 보통주 9만9900원, 우선주 5만600원으로 산정됐다.
LG전자는 이번 자사주 취득을 통해 주주환원 기조를 강화하고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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