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한화모멘텀, 홍순재 신임 대표 내정…이차전지·자동화 경쟁력 강화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7.17 금요일
흐림 서울 26˚C
흐림 부산 24˚C
대구 24˚C
흐림 인천 25˚C
흐림 광주 26˚C
대전 25˚C
울산 23˚C
흐림 강릉 24˚C
흐림 제주 29˚C
인물

한화모멘텀, 홍순재 신임 대표 내정…이차전지·자동화 경쟁력 강화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정보운 기자
2026-02-02 11:17:46

한화비전 출신…R&D 강화·신규 사업 발굴로 포트폴리오 다변화

홍순재 한화모멘텀 신임 대표이사 이미지 사진한화모멘텀
홍순재 한화모멘텀 신임 대표이사 이미지 [사진=한화모멘텀]

[이코노믹데일리] 이차전지·물류 자동화 장비 기업 한화모멘텀이 신임 대표이사로 홍순재 전 한화비전 글로벌사업운영실장을 내정했다.

한화모멘텀은 2일 홍순재 신임 대표 내정을 공식화하고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성장 전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 신임 대표는 삼성항공(현 한화비전 전신)에 입사한 뒤 경영지원실장과 글로벌사업운영실장을 역임하며 사업 운영과 글로벌 전략 전반을 이끌어왔다. 최근에는 한화비전 미래혁신TF에서 미래 신사업 발굴을 담당하며 그룹 차원의 중장기 성장 전략 수립에 참여했다.

한화모멘텀은 홍 대표 체제 아래 이차전지 장비와 물류 자동화 등 기존 주력 사업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동시에 신규 사업 발굴을 통해 사업 구조를 다각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충남 아산 사업장에 이차전지 연구개발(R&D) 센터 내 공정 연구소를 신설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 바 있다.

한화모멘텀 관계자는 "기술 경쟁 심화와 생산 비용 증가로 기계 산업 전반에 차별화된 혁신이 요구되는 상황"이라며 "기계 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글로벌 사업 경험을 갖춘 홍 대표가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회사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롯데카드
하나증권
db
kb국민은행
여신금융협회
삼성화재
국민
신한라이프
수협
하이트진로
sk
한화손보
IBK AI 금융지능의 탄생
하이닉스
SK
LG
농협
CJ
쿠팡
kb금융그룹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
위메이드
kb국민은행
이마트
농협
kb국민은행
우리은행_삼성월렛
삼성증권
현대해상
하나금융그룹
우리금융
lg
한화
KB손해보험
DB손해보험
키움증권
e편한세상
롯데건설
한화투자증권
국민
신세계
국민
삼성뉴스룸
농협
국민
kb국민은행
kt
동아쏘시오홀딩스
대신증권
태광
메리츠증권
kb증권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