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업계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정용건 케이카캐피탈 상무,류정혜 국가 인공지능 전략위원회 산업AX·생태계 위원을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또한 윤인섭 후보는 재선임 후보로 추천됐다. 추천된 후보자는 같은 날 열린 임시이사회 결의를 통해 사외이사 후보로 확정됐다.
정 후보는 금융감시센터 대표,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 등의 직무를 역임했으며 현재 케이카캐피탈 상무 겸 준법감시인을 맡고 있다.
류 후보는 네이버, NHN, 카카오 등 주요 디지털 플랫폼 기업에서 약 20년간 마케팅·미래전략 업무를 수행했다.
윤 후보는 지난 2004년 KB생명보험 대표이사 사장을 시작으로 하나생명보험, 하나 HSBC생명보험, 한국기업평가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지난 2022년부터는 우리금융지주 사외이사로 재임 중이다.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10일부터 26일까지 총 네 차례 회의를 열어 후보군 관리·심의·평판조회 및 자격요건 검토를 진행했다. 각 사외이사 후보자는 다음달 23일 개최 예정인 제7기 정기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재계DNA 분석-SK케미칼] 원사에서 신약·순환소재까지…SK케미칼 57년 축적의 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8/31/20260831160622456396_388_136.png)
![[국감 이슈] 청년정책 성패, 컨트롤타워 신설만으로 풀 수 있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8/28/20260828171644856612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