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173.85p(2.91%) 상승한 6141.60으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3분 기준 지수는 164.60p 오른 6132.35에 거래됐다.
장 초반 상승세는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 낙관론이 유지된 영향이다. 현재 미국·이란은 지난 주말 종전 협상 결렬 이후 물밑간 소통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뉴욕포스트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를 두고 국제 사회에서는 미국·이란이 이틀 안에 2차 종전 협상에 나설 수 있다는 해석도 제기된다.
15일 코스닥은 전장보다 18.74p(1.67%) 상승한 1140.62로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2원 내린 1471.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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