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팀은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의 침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전담 조직이다. 지난 2014년 도입 이후 13년째 침수 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사고 예방 효율 극대화를 위해 지난달부터 △상습 침수지역 227개소 △둔치 주차장 280개소 △지하차도 830곳 등 전국 1300곳 이상의 침수 예상 지역 리스트를 최신화고 협력업체별 순찰 구역을 지정했다. 이를 기반으로 폭우·태풍 시 고객 안내를 통해 고객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실효성 있는 방재 활동을 위해 지자체 공조 체계도 강화한다. 삼성화재는 '교통안전문화연구소' 침수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긴급출동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국 대표 침수취약지역 23개소를 정밀조사한 뒤 지자체에 환경 개선을 요청할 계획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본격적인 장마철에 앞서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고객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업계 최대 규모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위험상황에 따른 세밀한 실행계획 수립으로 고객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B손해보험, 서울시 품질분임조경진대회 전 부문 최우수상
지난 20일 열린 이번 대회에서 DB손해보험은 △사무간접 △서비스 △상생협력 △자유형식 △빅데이터·인공지능(AI) 등 5개 부문에 분임조를 출전시켰다. 출전한 모든 분임조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품질분임조경진대회는 자주적인 개선활동을 통해 품질 향상에 기여한 분임조를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매년 주최하는 행사다.
DB손해보험은 지난해 사내 혁신활동을 기반으로 우수 분임조를 선발해 올해 서울 예선에 출전했다. 현재 사내 혁신활동 'One-Team'을 통해 155여 개 분임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서울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5개 분임조는 오는 7월까지 현지심사를 거쳐 8월 24~28일 전라북도 전주에서 열리는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구성원들의 자율적 개선 의지와 적극적인 참여가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자발적이고 창의적인 문제해결과 품질 향상 활동을 지속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BL생명, 8년 연속 '한국의 우수 콜센터' 선정
올해는 처음으로 '고객감동콜센터'에도 선정됐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매년 국내 주요 산업별 기업과 기관의 콜센터 서비스 수준을 진단해 발표하고 있다. 올해는 총 50개 산업 346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ABL생명은 최근 1년간 모니터링 평가에서 △수신여건 △맞이인사 △상담태도 △업무처리 △종료태도 등 전 평가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공감표현과 경청태도 등 공감 영역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아 고객감동콜센터에 선정됐다.
ABL생명은 상담 품질 모니터링과 상담원 교육을 강화해왔다. 고령층 고객을 위해 큰 글씨 약관과 ARS 우선 연결, 느린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 고객별 맞춤 상담 프로세스와 전용 창구도 제공하고 있다.
홍우곤 ABL생명 고객지원본부장은 "8년 연속 우수콜센터 선정과 고객감동콜센터 선정은 고객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ABL생명 임직원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응대는 물론 고객과의 공감 어린 소통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는 최고의 생명보험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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