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라이프온은 △조회·이체 등 금융서비스 △직거래몰 △조합원 가게 △혜택·쿠폰 △기부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생활금융 플랫폼이다.
이벤트는 라이프온 앱에서 스크래치 카드를 긁어 같은 그림 3개가 나오면 당첨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회원은 매일 1회 참여할 수 있으며 친구에게 이벤트를 공유하면 하루 1회의 추가 참여 기회를 받을 수 있다.
당첨 고객에게는 모바일 상품권, 라이프온 꿀포인트 등의 경품이 제공된다. 당첨 결과는 참여 즉시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상품권은 이벤트 종료 후 다음 달 말까지 순차 지급되며 라이프온 꿀포인트는 당첨 즉시 지급된다.
신협 관계자는 "회원들이 일상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라이프온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회원 편의와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혜택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 전 저축은행권 대상 '상생대환대출2' 출시
이번 상품은 신한금융그룹의 '브링업 & 밸류업' 프로젝트 지원 대상을 기존 신한저축은행 고객에서 전 저축은행권 이용 고객으로 확대한 대환 전용 상품이다. 기존 신한 상생대환대출은 지난달 말 기준 총 1670건, 296억원 규모의 대환을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재직기간 1년 이상, 연소득 2000만원 이상인 근로소득자 중 저축은행 신용대출 보유 고객이다. 대출한도는 최대 1억원이며 대환 대상 대출의 원리금 범위 내에서 신청할 수 있다.
최고 금리는 연 9.8%이며 대출기간은 36개월부터 최대 120개월까지다. 상환방식은 원리금균등상환 또는 원금균등상환 방식이다.
영업점에서는 1일부터, 신한 슈퍼SOL에서는 오는 7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비대면 신청은 대출이동시스템에 참여 중인 저축은행 신용대출 고객에 한해 가능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저축은행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상생 대환 지원을 전 저축은행권으로 확대해 보다 많은 고객에게 금융비용을 낮출 수 있는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중·저신용 고객의 금융 접근성 확대를 지원하는 포용금융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KB금융, '로보컵 2026 인천' 메인 후원
로보컵은 전 세계 로봇공학자와 연구기관이 참가하는 인공지능(AI)·로봇 국제대회다. 올해는 45개국에서 3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오는 6일까지 진행된다.
대회는 △로봇축구 △재난구조 △가정서비스 △산업 등 4개 분야의 메이저 대회와 주니어 대회로 구성된다. 참가팀들은 자율 로봇 축구 경기와 재난구조 임무, 가정·산업 현장 과제 수행 등을 통해 기술력을 겨룬다.
KB금융은 대회 기간 'Dream Together with KB'를 주제로 브랜드 체험공간을 운영한다. 플래그십 부스에서는 △딥테크 스케일업 펀드 △국민성장펀드 투자 사례 △KB국민성장인프라펀드 등 생산적 금융 사례를 소개한다.
관람객 대상 AI 안내 로봇과 인터랙티브 축구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로봇 축구 경기장 인근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패밀리 라운지를 마련한다.
KB금융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챌린지' 후원에도 참여해 로봇 산업 인재 육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KB금융 관계자는 "AI와 로봇 기술은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을 이끌 핵심 성장동력"이라며 "혁신 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생산적 금융의 역할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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