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9월 외환보유액 4405억6000만 달러…한 달 새 17억2000만 달러 ↓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10.06 화요일
맑음 서울 17˚C
맑음 부산 17˚C
맑음 대구 17˚C
맑음 인천 18˚C
맑음 광주 18˚C
맑음 대전 17˚C
맑음 울산 18˚C
맑음 강릉 18˚C
흐림 제주 20˚C
금융

9월 외환보유액 4405억6000만 달러…한 달 새 17억2000만 달러 ↓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방예준 기자
2026-10-06 08:39:59

외화예수금 감소·한미전략투자공사 자산위탁 영향

유가증권 3860억3000만 달러…전체의 87.6%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경제일보] 지난달 말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한 달 전보다 17억2000만 달러 줄었다. 운용수익에도 금융기관 외화예수금 감소와 한미전략투자공사에 대한 자산위탁 등이 외환보유액 감소로 이어졌다.

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9월 말 외환보유액'에 따르면 지난달 말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405억6000만 달러로 전월 말(4422억8000만 달러)보다 17억2000만 달러 감소했다.

이는 금융기관의 외화예수금 감소와 한미전략투자공사에 맡긴 자산 위탁, 기타통화 외화자산의 미 달러 환산액 감소 등의 요인이 겹친 영향이다. 외환보유액 운용으로 수익이 발생했지만 금융기관이 한은에 맡긴 외화예수금이 줄고 일부 자산이 위탁되면서 전체 보유액은 감소했다.

유로화·엔화 등 기타통화 표시 자산도 달러 기준으로 환산한 금액이 줄어 감소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은은 한미전략투자공사에 대한 구체적인 향후 추가 위탁금액과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나달 말 기준 자산별로는 유가증권이 3860억3000만 달러로 전체 외환보유액의 87.6%를 차지했다. 전월보다 10억5000만 달러 줄었다.

예치금은 299억5000만 달러로 전체의 6.8%였다. 전월 대비 3억5000만 달러 감소했다. 특별인출권(SDR)은 154억8000만 달러로 2억9000만 달러 줄었다.

금은 47억9000만 달러로 전월과 같았다. 국제통화기금(IMF) 포지션은 43억 달러로 전월보다 4000만 달러 감소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농협
삼성증권
신한자산운용
미래에셋
농협
동아쏘시오홀딩스
국민카드
kb캐피탈
우리금융
kb
현대
KB금융그룹
부영그룹
기업은행
KB금융그룹
롯데카드
lg
부광약품
kb증권
키움증권
한화투자증권
삼립
GC녹십자
한국증권금융
롯데케미칼
태광
한화
국민은행
sk
kb국민은행
KB금융그룹
KB국민은행
CJ
lg
하이닉스
롯데칠성
신한라이프
컴투스
하나증권
하나카드
바이오로직스
하나금융그룹
동국제약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