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10.16 금요일
흐림
서울 22˚C
흐림
부산 20˚C
흐림
대구 22˚C
흐림
인천 20˚C
흐림
광주 24˚C
흐림
대전 23˚C
흐림
울산 24˚C
흐림
강릉 23˚C
흐림
제주 24˚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개포주공'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개포주공6·7단지, 관리처분계획 인가…내년 2월 이주·2028년 착공 목표
[경제일보]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6·7단지 재건축이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으면서 내년 이주를 앞두게 됐다. 지난해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한 데 이어 관리처분 절차까지 마치면서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이 본격적인 이주·철거 단계에 들어갈 예정이다. 강남구는 지난 8일 개포주공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한국부동산원이 타당성 검증 완료를 통보한 지 8일 만이며 인가 내용은 구보와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5일 고시된다. 개포주공6·7단지는 강남구 개포동 일대 11만6682㎡ 부지에 자리한 1960가구 규모 단지다. 재건축을 거치면 지하 5층~지상 최고 35층, 21개동, 2698가구로 늘어난다. 전용면적은 45㎡부터 147㎡까지 구성된다. 관리처분계획이 확정되면서 조합원별 분양 대상과 지분, 분담금 등도 구체화됐다. 조합은 내년 2월부터 이주에 들어간 뒤 하반기 석면 제거와 기존 건축물 철거를 진행할 계획이다. 착공 목표 시점은 2028년, 입주는 2032년 하반기로 잡았다. 시공사는 현대건설이다. 조합은 지난해 5월 24일 총회를 열고 현대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현대건설은 입찰 과정에서 단독 응찰한 뒤 수의계약 절차를 거쳐 시공권을 확보했으며 당시 공사비는 1조5138억원 규모였다. 재건축 후 단지명으로는 ‘디에이치 르베르(THE H Le Vert)’가 제시됐다. 단지와 대모산입구역을 연결하는 무빙워크와 최고 115m 높이의 스카이라운지, 사우나·피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 시설을 설계안에 포함했다. 개포주공 1~9단지 가운데 1·2·3·4·8·9단지는 이미 입주를 마쳤고 5단지도 지난해 대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6·7단지까지 관리처분인가를 받으면서 개포동 일대 남은 중층 재건축도 이주·철거 단계로 접어들게 됐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개포주공5단지에 이어 6·7단지도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마치면서 개포동 중층 아파트 재건축이 한 단계 더 나아가게 됐다”며 “주민들이 불필요하게 기다리는 시간을 줄이고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신속한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3 08:50:31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최태원 "가만히 놔두면 다 추격"…중국 메모리 공세에 증설 속도전
2
[현장] "아시아 수입 파트너사엔 이번이 처음"…하이트진로, '기린' 전주 생산라인에 올렸다
3
[2026 국감] 국정감사 2주차…文정부 표적감사·중수청 출범 공방 예고
4
쿠코인·MEXC·빙엑스 웹도 막는다…미신고 코인 사이트 27건 차단 결정
5
[현장] 입찰확약서 조건 삭제한 미아2구역…현설에는 현대건설만 참석
6
[선박왕 권혁, 다시 세계로] ① 15년 세금 갈등 매듭지은 권혁…세계 해운시장에 다시 승부
7
[2026 국감] '김어준 처남' 소진공 이사장 난타에 '尹정부' 인사 압박
8
[유통명가 DNA] '반값의 가치'로 키운 46년…이랜드, 옷가게서 종합 소비기업으로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사설] 흔들리는 증시와 AI 대전환, 금융의 기본과 상식부터 바로 세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