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10.02 금요일
맑음
서울 9˚C
흐림
부산 14˚C
맑음
대구 10˚C
맑음
인천 14˚C
구름
광주 12˚C
흐림
대전 11˚C
구름
울산 12˚C
맑음
강릉 12˚C
구름
제주 19˚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건전한 투자 문화'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한국투자증권, 'IMA S6' 2000억원 한도 출시 外
[경제일보] 한국투자증권이 새로운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인 '한국투자 IMA S6'를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상품의 자금 모집은 이달 18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총 모집 한도는 2000억원이다. IMA는 고객 예탁금을 기업금융 연관 자산에 투자해 운용하는 실적배당형 상품이다. 투자 운용 결과에 따라 발생한 수익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구조다. 만기가 도래하면 성과를 바탕으로 최종 수익이 정해진다. 이때 원금 보장 의무는 한국투자증권 측이 부담하게 된다. 이번 상품은 가입 채널을 대폭 넓혀 투자자들의 접근성을 키웠다. 고객들은 △한국투자증권 영업점 △자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토스뱅크 앱 △카카오뱅크 앱 등에서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를 이용할 경우 상품 소개 페이지를 거쳐 한국투자증권 앱으로 연결되는 방식이다. 가입자를 위한 혜택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영업점을 통해 가입한 고객에게는 투자 규모에 맞춰 최대 100만원 상당 모바일 상품권과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1억원 이상 가입자 가운데 2명을 추첨해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를 선물로 증정한다. 온라인 전용 서비스인 뱅키스(BanKIS) 이용자에게는 특판 발행어음 한도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이들은 IMA 가입 액수의 최대 5배까지 발행어음을 살 수 있는 한도가 부여된다. 가입 금액에 따라 최대 10만원 상당 모바일 상품권도 추가로 지급한다. 상품과 이벤트 관련 세부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IMA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에 맞춰 상품 공급을 지속하는 한편 다양한 가입 채널과 혜택을 통해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투자 목적과 수요에 맞는 다양한 IMA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화투자증권, 서울 노을공원에 국가보호종 300그루 식재…도심 생태계 복원 나서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미래를 위한 나무 심기 행사인 '국가보호종 식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화투자증권 소속 임직원 30명이 동참했다. 이들은 환경 분야 전문가의 지도를 받으며 우리나라 고유의 희귀식물이자 국가보호종으로 지정된 미선나무 300그루를 땅에 심었다. 참가자들은 직접 땅을 파고 흙을 고르는 등 나무를 심는 모든 과정에 함께했다. 한화투자증권이 이번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한 주요 목적은 △기후변화 대응 △생물다양성 보전 △도심 생태계 복원 △미래 세대를 위한 탄소흡수원 확대 등이다. 앞서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2024년부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샛강생태공원에서 수질 개선을 돕는 유용미생물(EM) 흙공 던지기와 주변 환경정화 활동 등 친환경 사회공헌 행보를 꾸준히 전개해 왔다. 지속가능한 도심 환경을 조성하려는 회사의 이러한 장기적인 캠페인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풀이된다. 김도형 한화투자증권 혁신지원실장은 "이번 식재 활동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도심 생태계 회복에 손을 보탠 귀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환경보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실현하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신증권, 총상금 3억5148만원 규모 실전투자대회 개최 대신증권은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23일까지 총 8주간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2026 ALL바른 투자 챔피언십' 실전투자대회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리스크 관리에 기반한 투자 습관을 형성하고 자산운용 역량을 높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참가 신청은 18일부터 오는 10월 8일까지 가능하다. 대회 리그는 △자산 리그 △자산 리그(주간) △ETF 리그 △MBTI별 투자성향 리그 등 네 가지로 구성됐다. 자산 리그는 예탁자산 규모에 따라 △5000리그 △1000리그 △100리그로 세분화해 수익률을 겨룬다. 각 리그 1위에게는 각각 △1억원 △5000만원 △10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며 순위에 따라 상금을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대회 기간 매주 수익률을 기준으로 순위를 가리는 자산 리그(주간)도 함께 운영된다. 주간 수익률 상위 3명에게는 5000리그 기준 각각 △70만원 △50만원 △3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건전한 투자 문화 조성을 위해 ETF 리그와 MBTI별 투자성향 리그에서는 레버리지와 인버스 ETF가 수익률 산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회 참가 신청을 마친 고객 중 선착순 5000명에게는 CU 모바일상품권 2000원권을 증정한다. 탈락자들을 위한 재도전 신청은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8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자산 규모와 투자 성향을 가진 투자자들이 참여해 각자의 전략을 점검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자산 규모와 투자 방식, 성향에 따라 다양한 투자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리그를 구성했다"며 "이번 대회가 자신의 투자 전략을 점검하고 투자 실력을 겨뤄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8 17:51:52
카카오뱅크, 서울신보에 100억원 특별출연…소상공인 포용금융 추진 外
[경제일보] 카카오뱅크, 서울신보에 100억원 특별출연…소상공인 포용금융 추진 카카오뱅크가 서울신용보증재단에 10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총 1250억원 규모의 보증서 대출을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3일 카카오뱅크는 서울신보와 서울 지역 소상공인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카카오뱅크는 서울시와 함께하는 '신속금융지원' 사업과 서울지역 25개 자치구와 연계한 '자치구 지역경제 밀착지원' 사업을 통해 각각 625억원을 공급할 계획이다. 신속금융지원은 최대 1억원을 지원하는 특별출연보증과 중·저신용 개인사업자에게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하는 신속드림 상품으로 구성됐다. 자치구 지역경제 밀착지원은 각 자치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1억원의 대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속드림 상품은 서울신보 영업점과 애플리케이션(앱), 카카오뱅크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특별출연보증과 자치구 지역경제 밀착지원 상품은 서울신보 영업점과 앱에서 신청 가능하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서울 지역 소상공인들의 금융 부담 완화와 편의성 강화를 위해 이번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금융 기술을 바탕으로 개인사업자 금융 지원을 확대하며 포용금융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우리은행, 한화오션과 조선산업 상생금융 업무협약 체결 우리은행이 지난 13일 한화오션과 '조선산업 수출 경쟁력 강화 및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조선산업 공급망 전반에 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중소·중견 협력사의 경영 안정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은행과 한화오션은 전략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생산적 금융 지원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다. 우리은행은 한화오션과 공동 출연을 통해 총 3000억원 규모의 상생금융을 공급할 계획이다. 우리은행이 178억원, 한화오션이 35억원을 각각 출연한다. 또한 한국무역보험공사의 보증 프로그램을 활용해 조선산업 공급망 내 중소·중견 협력사에 무역금융과 기업운전자금대출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수출 산업인 조선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금융이 실질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은행은 생산적 금융 확대를 통해 국가 전략산업과 중소 협력업체의 지속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토스뱅크, 금융투자업 본인가 획득…연내 펀드 투자 서비스 출시 토스뱅크가 금융당국으로부터 펀드 판매를 위한 금융투자업 본인가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본인가를 통해 토스뱅크는 집합투자증권 투자매매업과 투자중개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토스뱅크는 이를 기반으로 연내 펀드 투자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지난해 7월 금융투자업 예비인가를 받은 이후 인력 확충과 정보기술(IT) 시스템 구축 등 본인가 준비를 이어왔다. 지난 1월에는 본인가를 신청했다. 토스뱅크는 투자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구조의 상품을 중심으로 펀드 라인업을 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국가별·자산별 상품군을 마련해 고객 투자 성향과 수요를 반영하기로 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이번 본인가 획득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폭넓은 금융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토스뱅크만의 금융 혁신 경험을 펀드 서비스에도 연결해 고객 중심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건전한 투자 문화 형성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14 17:54:43
빗썸, 전국 대학 축제 '캠퍼스 투어'…미래 세대와 접점 확대
[경제일보] 빗썸이 전국 주요 대학 축제 현장을 찾아 대학생들과의 접점을 넓힌다. 가상자산에 대한 젊은 세대의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현장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친밀도와 건전한 투자 문화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빗썸은 5월 대학 축제 기간에 맞춰 전국 12개 주요 대학을 순회하는 ‘캠퍼스 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생들과 직접 소통하고 가상자산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캠퍼스 투어는 지난 6일 단국대학교와 조선대학교를 시작으로 진행 중이다. 빗썸은 12일 서울대학교 27일 한양대학교 등 주요 대학 축제 현장을 차례로 방문한다. 각 대학에는 전용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가상자산 관련 콘텐츠와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한다. 행사 첫날에는 사전 가입 후 2만원 투자지원금 혜택을 받은 이용자가 현장 부스를 방문하면 ‘빗썸 키캡 키링’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사전 가입은 각 대학 축제 일정에 맞춰 행사 1~2주 전부터 운영된다. 현장 혜택도 마련됐다. 행사 부스를 방문한 사전 가입 이용자와 현장에서 신규 가입한 이용자에게는 대형 팝콘이 제공된다. 사전 가입 이용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이 주어진다. 신규 가입 이용자에게는 2만원 투자지원금과 5만원 상당의 비트코인 등 총7만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된다. 빗썸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과 댓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방문객은 이벤트 참여 후 뽑기를 통해 비트코인 모양 초콜릿과 대형 팝콘 등을 받을 수 있다. 캠퍼스 투어 현장 모습과 주요 이벤트 정보는 빗썸 유튜브 숏츠 콘텐츠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가상자산 거래소의 고객 접점이 온라인 앱 중심에서 오프라인 체험형 마케팅으로 넓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대학 축제는 젊은 이용자와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공간인 만큼 브랜드 인지도와 서비스 경험을 동시에 높이는 데 유리하다. 다만 가상자산은 가격 변동성이 큰 투자 상품인 만큼 단순 가입 혜택보다 올바른 투자 정보 제공이 중요하다. 대학생 대상 캠페인이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으려면 위험 고지와 보안 교육 건전한 투자 습관에 대한 안내가 함께 뒷받침돼야 한다. 빗썸 관계자는 “대학 축제 현장에서 가상자산과 투자에 대한 대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하고 있다”며 “캠퍼스 투어를 통해 미래 세대와 건전한 투자 문화를 공유하고 보다 친근한 방식으로 소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2 11:03:58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바이오 R&D 관세감면 폐지되나…바이오업계 "첨단산업 경쟁력 부담"
2
[경제일보] 현대차그룹, 자동차 공장이 로봇 학교로…'피지컬 AI 제조사' 변신 속도
3
[르포] AMG GT 55·43부터 GLE·G 63까지…서킷·오프로드 넘나든 주행 기술
4
명절 지나자 '리셋' 시작…유통가, 웰니스·식단·레저 수요 공략
5
[경제일보] 빵 넘어 IP를 판다…편의점, 1030 잡는 '팬덤 플랫폼'으로
6
[경제일보] 김기홍 JB금융 회장, ROE 13% 질적 성장…캐피탈·동남아로 사업 확대
7
[경제일보] 통신 다음은 AIDC…LG유플러스, 파주 200MW에 미래 건다
8
이재용·최태원·젠슨 황, 뉴욕서 다시 만난다…AI·HBM 협력 논의 주목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3.5% 성장에 가려진 숙제, '반도체 다음'을 준비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