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10.12 월요일
흐림
서울 17˚C
흐림
부산 20˚C
흐림
대구 20˚C
흐림
인천 18˚C
흐림
광주 20˚C
흐림
대전 18˚C
흐림
울산 20˚C
흐림
강릉 18˚C
비
제주 23˚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김밥 가격'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쌀·계란값 뛰자 김밥도 들썩…서울 기준 한 줄 4000원 육박
[경제일보] 쌀과 계란 등 주요 식재료 가격이 오르면서 김밥 가격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지역 김밥 한 줄 평균 가격은 3800원을 넘어서며 4000원에 가까워졌다. 17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 6월 서울 지역 김밥 한 줄 평균 가격은 3838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5.9% 증가했다. 이는 한국소비자원이 집계하는 8개 주요 외식 품목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같은 기간 삼겹살 가격은 4.3%, 칼국수는 3.6% 상승했다. 이어 △냉면 2.8% △삼계탕 2.8% △비빔밥 2.7% △자장면 2.1% △김치찌개 1.8% 순으로 뒤를 이었다. 김밥 가격은 올해 들어서도 꾸준히 오르고 있다. 서울 지역 김밥 한 줄 평균 가격은 지난해 12월 3723원에서 올해 1월 3800원으로 오른 뒤 6월 3838원까지 상승했다. 이는 김밥의 주요 재료인 쌀과 계란, 김 가격도 일제히 오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국가데이터처 소비자물가지수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쌀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13.2% 상승했다. 같은 기간 계란은 9.0%, 김은 2.5% 올랐다. 주요 재료 가격 상승이 이어지면서 김밥 가격 오름폭도 커졌다. 소비자물가지수 기준 김밥 가격 상승률은 지난 6월 4.2%에서 지난달 4.5%로 높아졌다. 이처럼 고물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비교적 저렴한 외식 메뉴로 꼽히던 김밥 가격까지 오르면서 소비자들의 외식 물가 부담도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6-08-17 14:56:36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중계 넘어 선수 일상까지…SOOP, 여자프로배구단 '수퍼스'로 스포츠 콘텐츠 넓힌다
2
[현장] 100일 만에 1000만개…삼양 '짜르르', 정체된 시장서 프리미엄 안착
3
[단독] 포스코, 美정부 상대 국제무역법원 제소…상계관세 판정 법정공방
4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오늘 일본 출시…사전등록 30만 돌파
5
[단독] 20여년 전 LCD 담합 후폭풍…LG디스플레이 손배전 英대법원 간다
6
[2026 국감] 산업부 국감 시작부터 여야 충돌…반도체 증인·대미투자 유출 공방
7
[현장] R&D 머물던 양자 기술, 산업화 시동…산업계 "지금부터 시장·생태계 만들어야"
8
[재계 DNA 분석] 삼성중공업, 해양플랜트에 웃고 울었다…'기술 집중 DNA'의 명암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자수첩] 전기차 시장 커지는데…K배터리, 북미 의존 벗어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