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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에 둥지 튼 삼양식품, 지역사회 나눔으로 첫 발걸음
[이코노믹데일리] 삼양식품과 삼양라운드스퀘어가 서울 명동 신사옥 이전 이후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한 기부 활동에 나섰다. 29일 삼양식품에 따르면 삼양식품과 삼양라운드스퀘어는 서울 중구 일대 주민센터와 복지기관을 통해 라면과 스낵 등 식료품 1만8000식을 기부했다.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결식 예방 지원과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교육 과정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중부경찰서와 남대문경찰서 등 관할 경찰서와의 협력을 통해 이뤄졌다. 기부 물품은 중구재가노인복지기관과 중림동주민센터 명동주민센터 남대문쪽방촌상담소 등에 전달됐다. 지역 치안 기관과 복지시설이 연계된 방식이다. 소방 분야로도 지원이 이어졌다. 삼양식품과 삼양라운드스퀘어는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와 비영리단체 119사랑나눔회의 추천을 받아 중부소방서와 서울소방학교 중랑소방서 등에 식료품을 전달했다. 현장 근무 인력이 많은 기관들이 포함됐다. 삼양식품과 삼양라운드스퀘어는 최근 ‘불닭’ 브랜드의 해외 판매 확대를 바탕으로 본사를 서울 명동으로 이전했다. 명동은 외국인 관광객과 상권 유동이 많은 지역으로 국내외 방문객의 왕래가 잦은 곳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본사 이전 이후 지역사회와 연계한 첫 기부가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지역과의 접점을 넓히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1-29 07:52:22
시진핑·다이빙 대사 얼굴 현수막 훼손한 남성 4명 검찰 송치
[이코노믹데일리] 주한중국대사관 인근 집회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다이빙 중국 대사의 얼굴이 담긴 현수막을 찢은 남성 4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20대 남성 3명과 40대 남성 1명 등 4명을 외국 사절 모욕 혐의로 2025. 11. 24.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이들은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단체인 ‘자유대학’ 참가자로 2024. 7. 22. 오후 8시쯤 서울 중구 주한중국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부정선거 규탄 감시 집회’에서 해당 현수막을 훼손한 것으로 조사됐다. 형법 제108조는 한국에 파견된 외국 사절을 모욕하거나 명예를 훼손할 경우 3년 이하 징역 또는 금고형에 처하도록 규정한다. 다이빙 대사는 2025. 11. 14. 중국대사관에서 한국 언론과의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런 반중 시위는 정치적 거짓에 기반하고 한중 관계에 해를 끼치고 있다”며 “소수 세력이 중국이라는 카드를 이용해 정치적 목적을 노리고 있다”고 말했다.
2025-11-24 17: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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