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보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정치
피플
국제
사회
문화
딥인사이트
Fun
검색
2026.10.02 금요일
흐림
서울 12˚C
흐림
부산 14˚C
맑음
대구 12˚C
흐림
인천 15˚C
흐림
광주 12˚C
흐림
대전 12˚C
흐림
울산 12˚C
흐림
강릉 12˚C
구름
제주 2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단편영화'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성남 청소년 AI 창작교육 넓힌다
[경제일보]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과 손잡고 청소년·청년 대상 창의교육을 확대한다. 올해 공동 운영한 인공지능(AI) 영상 제작 프로그램을 정례화하고 진로교사 연수까지 추진해 민간의 창작교육 경험을 지역 교육 현장으로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과 성남 지역 청소년·청년의 창의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두 기관은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운영하고 미래교육 콘텐츠와 강사, 교육 공간 등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하기로 했다. 교육 관계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연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한다. 이번 협약은 신규 사업을 선언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존 공동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두 기관은 올해 상반기 청소년이 생성형 AI를 영상 제작 도구로 활용하는 ‘청소년 AI 영상 창작 워크숍’을 운영했다. 워크숍 참가자들은 AI를 이용해 이미지와 영상 등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기획과 이야기 구성, 편집을 경험했다. 완성된 단편영화 5편은 지난 7월 열린 제21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의 ‘퓨처랩 AI 시네마 특별전’에서 상영됐다. 작품 상영과 함께 청소년 창작자와 영화감독이 AI 시대의 창작과 표현을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퓨처랩은 AI 사용법을 가르치는 데 머물지 않고 청소년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콘텐츠로 표현하는 창작 과정에 무게를 두고 있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역 청소년 시설과 학교, 진로교육 현장을 연결해 참여 대상을 넓히는 역할을 맡는다. 두 기관은 AI 영상 창작 프로그램의 운영 규모를 확대하고 성남 지역 진로교사를 위한 연수도 준비할 계획이다. 교사가 교육 현장에서 AI 창작 수업을 직접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콘텐츠와 사례를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인 교육 인원과 운영 횟수, 예산과 일정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AI 창작교육 확대와 함께 저작권과 개인정보, 허위·조작 콘텐츠에 관한 교육도 중요해졌다. 생성형 AI가 만든 이미지·음악의 권리 관계와 학습데이터 출처, 결과물의 AI 활용 표시 등을 교육 과정에 어떻게 반영할지가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오숙현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실장은 “퓨처랩의 창의교육이 더 많은 지역 청소년과 청년에게 닿을 수 있게 됐다”며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과 미래세대가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창의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9-22 18:33:56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16~24세 AI 영화 창작자 모집…우수작 BIKY 상영
[경제일보]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단편영화를 만들 청소년·청년 창작자를 모집한다. 기존 체험형 워크숍을 약 4개월의 제작 지원 과정으로 확대하고 우수작에는 영화제 상영 기회를 제공한다. 퓨처랩은 10일 AI 영화 창작 지원 프로그램 ‘프롬프트 투 필름(Prompt to Film)’ 참가자를 10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화와 스토리텔링에 관심 있는 만 16세부터 24세까지 지원할 수 있다. ‘프롬프트 투 필름’이라는 이름은 앞선 청소년 AI 영상 창작 워크숍에서도 사용됐다. 이번 과정은 지원 대상을 청년까지 넓히고 교육 이후 실제 제작과 상영을 연결한 점이 다르다. 참가자는 2027년 2월 내부 시사회를 목표로 이야기를 단편영화로 완성한다. 과정에는 스토리 구성과 AI 영상 제작, 제작 일정 관리 특강이 포함된다. 참가자끼리 서로의 작품을 평가하고 영화 분석 결과를 공유하는 피어러닝도 진행한다. 멘토로는 이상용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 수석프로그래머와 장권호·신연식 감독 등이 참여한다. 장 감독의 ‘고해성사’는 2025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천 초이스: AI 영화’에서 심사위원 특별언급을 받았다 퓨처랩과 BIKY의 협업은 이미 상영으로 이어졌다. 2026년 7월 제21회 BIKY의 ‘퓨처랩 AI 시네마 특별전’에서는 청소년 감독들이 제작한 단편 5편이 관객을 만났다. 앞선 프로그램 참가자 김나영 씨는 퓨처랩과의 인터뷰에서 “큰 무대에서 작품을 상영한 뒤 AI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우수작도 2027년 BIKY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다만 상영 편수와 부문, 공식 경쟁 출품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AI 영화는 창작 과정의 기록도 중요하다. 한국저작권위원회 안내서에 따르면 인간의 창작적 기여가 없는 AI 산출물은 저작권 등록이 어렵다. 프롬프트 입력에 그치지 않고 결과물의 선택·배열·수정 과정에서 창작자의 구체적인 판단이 드러나야 권리 보호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오숙현 퓨처랩 재단 실장은 “AI 기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만의 시선과 이야기를 스크린에 담아내는 경험을 하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의 성과를 판단하려면 완성작 수와 영화제 상영 여부뿐 아니라 제작 과정에서 창작자의 역할을 어떻게 남기는지도 살펴봐야 한다. 사용할 AI 도구와 유료 이용료 지원 범위, 생성물의 저작권·초상권 검토 절차, 완성작의 권리 귀속은 참가 전에 추가로 확인할 대목이다.
2026-09-10 19:10:00
SK브로드밴드 B tv서 집에서 보는 아동권리 영화제…7편 무료 공개
[경제일보] SK브로드밴드(대표 김성수)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권리 인식 확산을 위한 콘텐츠 캠페인에 나섰다.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한 ESG 활동을 강화하는 흐름이다. SK브로드밴드는 4일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협력해 B tv에서 아동권리영화제 수상작을 포함한 단편영화 7편을 무료 상영한다고 밝혔다. 상영은 이달3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특별 상영은 아동의 권리와 삶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B tv와 모바일 B tv를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으며 홈 화면과 영화 무료 메뉴 등 다양한 경로로 접근성을 높였다. 상영작에는 제11회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 대상 수상작 ‘벽 너머에’를 비롯해 아동의 현실과 목소리를 담은 단편영화 6편이 포함됐다. 세이브더칠드런 오리지널 필름 ‘이세계소년’도 함께 편성됐다. 작품들은 아동의 권리 성장 꿈 도전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SK브로드밴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콘텐츠 기반 사회공헌 모델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단순 기부를 넘어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해 이용자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사회적 가치를 전달하겠다는 전략이다. 최근 미디어 업계에서는 ESG 콘텐츠가 주요 경쟁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글로벌 OTT와 방송사들도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콘텐츠를 강화하는 추세다. SK브로드밴드 역시 B tv를 통해 공익성과 이용자 경험을 동시에 확보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박참솔 SK브로드밴드 플랫폼 담당은 “영화라는 친근한 매체를 통해 아동의 현실과 권리를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담은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4 09:34:56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바이오 R&D 관세감면 폐지되나…바이오업계 "첨단산업 경쟁력 부담"
2
[경제일보] 현대차그룹, 자동차 공장이 로봇 학교로…'피지컬 AI 제조사' 변신 속도
3
[르포] AMG GT 55·43부터 GLE·G 63까지…서킷·오프로드 넘나든 주행 기술
4
명절 지나자 '리셋' 시작…유통가, 웰니스·식단·레저 수요 공략
5
[경제일보] 빵 넘어 IP를 판다…편의점, 1030 잡는 '팬덤 플랫폼'으로
6
[경제일보] 김기홍 JB금융 회장, ROE 13% 질적 성장…캐피탈·동남아로 사업 확대
7
[경제일보] 통신 다음은 AIDC…LG유플러스, 파주 200MW에 미래 건다
8
이재용·최태원·젠슨 황, 뉴욕서 다시 만난다…AI·HBM 협력 논의 주목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3.5% 성장에 가려진 숙제, '반도체 다음'을 준비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