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경제일보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3.04 수요일
맑음
서울 3˚C
맑음
부산 6˚C
맑음
대구 2˚C
맑음
인천 3˚C
맑음
광주 3˚C
맑음
대전 2˚C
구름
울산 3˚C
눈
강릉 1˚C
흐림
제주 8˚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데뷔곡'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하츠투하츠, 오늘 밤 '스튜디오 춤'서 신곡 'RUDE!' 퍼포먼스 공개
[이코노믹데일리]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글로벌 K팝 댄스 채널 '스튜디오 춤(STUDIO CHOOM)'을 통해 신곡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하츠투하츠는 22일 오후 10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춤'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새 싱글 'RUDE!(루드!)'의 안무 영상을 공개한다. 이번 콘텐츠는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과 한층 정교해진 퍼포먼스를 고화질로 담아냈다. 신곡 'RUDE!'는 정해진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말괄량이들의 귀여운 반항을 콘셉트로 한 하우스 기반 댄스곡이다. 이번 퍼포먼스는 곡 특유의 통통 튀는 에너지와 장난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한 안무들로 구성됐다. 특히 다인원 그룹 특유의 장점을 살린 오차 없는 '칼각 안무'가 관전 포인트다. 하츠투하츠와 스튜디오 춤의 만남은 이번이 세 번째다. 앞서 공개된 데뷔곡 'The Chase(더 체이스)'와 미니 1집 타이틀곡 'FOCUS(포커스)' 영상은 각각 조회수 1230만뷰와 800만뷰를 돌파하며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했다. '퍼포먼스 퀸'으로 자리 잡은 이들이 이번 신곡으로 어떤 기록을 세울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지난 21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팬미팅 '2026 Hearts2Hearts FANMEETING <HEARTS 2 HOUSE>'를 진행 중이다. 21일 공연에서 'RUDE!' 무대를 최초 공개해 현장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오늘(22일) 2일 차 공연을 이어간다.
2026-02-22 15:41:27
아이브, 내일 신곡 '뱅뱅' 선공개…정규 2집 향한 'EDM 신호탄'
[이코노믹데일리] 'MZ 워너비' 아이브(IVE)가 강렬한 EDM 사운드로 정규 2집의 포문을 연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대표 이수철)는 아이브가 오는 9일 오후 6시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선공개곡 '뱅뱅(BANG BANG)'을 발매한다고 8일 밝혔다. 아이브는 오는 23일 정규 2집 발매에 앞서 '뱅뱅'을 통해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하루 앞으로 다가온 신곡의 기대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뱅뱅'은 EDM과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트랙으로 웨스턴 스윙을 활용한 도입부가 인상적인 곡이다. 직선적으로 뻗어나가는 비트와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 구조는 아이브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청각적으로 구현했다. 주변의 시선이나 소문에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의 길을 개척하겠다는 주체적인 메시지를 담아 정규 2집의 강렬한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 장원영 작사 참여…'믿고 듣는' 조합 완성 멤버 장원영이 단독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장원영은 그간 '애티튜드', 'XOXZ' 등 다수의 곡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해왔다. 여기에 데뷔곡 '일레븐'부터 아이브의 서사를 함께 쌓아온 히트 메이커 서지음 작사가가 의기투합했다. 또한 황유빈, 우주소녀 엑시 등 실력파 작사진이 합세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콘셉트 포토와 티저 영상을 통해 공개된 비주얼 역시 화제다. 아이브는 정통 서부극의 이미지를 비틀어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사막을 배경으로 보안관 대신 등장한 경찰관, 권총 대신 쏘아 올리는 섬광 등 이색적인 연출이 돋보인다. 방재엽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감각적인 영상미를 구현했다. 한편 아이브는 9일 오후 6시 음원 공개와 함께 본격적인 음악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2026-02-08 17:55:16
'나만의 명장면' 소장한다…넷플릭스, '클립' 기능 도입
[이코노믹데일리] 넷플릭스가 이용자가 좋아하는 영상 콘텐츠의 일부 장면을 원하는 길이만큼 잘라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는 ‘클립(Clip)’ 기능을 새롭게 선보인다. 넷플릭스는 3일(현지시간), 모바일 앱에 이 같은 기능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특정 순간을 책갈피처럼 저장하던 ‘모멘트(북마크)’ 기능을 한 단계 발전시킨 것으로 이제 이용자는 시작 지점뿐만 아니라 종료 지점까지 직접 설정해 최대 2분 길이의 클립을 만들 수 있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시청 중 마음에 드는 장면이 나오면 화면 하단의 ‘클립’ 버튼을 누르고 원하는 구간을 조정한 뒤 저장하면 된다. 저장된 클립은 ‘나의 넷플릭스’ 탭에 보관되며 언제든 다시 보거나 소셜미디어(SNS) 등으로 공유할 수 있다. 넷플릭스는 이번 기능 업데이트가 이용자들에게 보다 개인화되고 몰입감 있는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엘마 누베마이어 넷플릭스 멤버 프로덕트 부문 VP는 "이번 '클립' 기능의 핵심은 회원들이 좋아하는 장면을 자유롭게 저장하고 공유하며 자신만의 고유한 경험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고 말했다. 한편 기존 ‘모멘트’ 기능으로 가장 많이 저장된 장면은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그룹 ‘사자 보이스’가 데뷔곡 ‘소다 팝(Soda Pop)’을 부르며 등장하는 부분인 것으로 집계됐다.
2025-09-04 09:43:56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19년 만에 빗장 풀린 '한국 지도'…구글에 조건부 반출 허가, 네이버·카카오 '비상'
2
[KT, 이제는 정상화의 '골든타임' ①] 사법 리스크 털어낸 박윤영호(號)… 멈춰선 KT 시계 다시 돌린다
3
통신 3사, 갤럭시 S26 사전예약 돌입…보조금 넘어 'AI·구독·라이프 혜택' 제공
4
"통신망이 곧 컴퓨터다"…엔비디아 손잡은 SKT, 효율 택한 KT·LGU+와 '다른 길'
5
"안전 확보 최우선"…삼성전자, 이란 사태에 현지 임직원 대피
6
KAIST 총장 선임 불발, 사상 초유의 '전원 부적격' 탈락 '충격'
7
금감원, 금융보안 통합관제시스템 본격 가동
8
KB국민·신한카드 등 주요 카드사 연체율 ↓…카드업계 건전성 개선 흐름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단종 유배지 청령포의 봄, '이벤트 행정' 아닌 '신뢰 행정'이 지킨다